2) LED(Light Emitting Diode)란 발광다이오드의 영어명을 줄인것으로 빛을 발하는 반도체소자를 말하며 각종 전자제품류와 자동차 계기판 등의 전자표시판에 활용되고 있다. LED 발광 색상은 현재 빨강.녹색.노랑.오렌지색 등이 개발되어 있다. 첨가하는 불순물의 함량에 따라 재질의 파장이 달라 파장은 인간의 가시광 선 영역인 4백 나노미터에서 7백 나노미터 사이이며 적색은 7백 나노미터대, 녹색은 5백65 나노미터, 노랑은 5백85 나노미터, 오렌지색은 6백35 나노미터의 파 장을 형성하고 있다. 청색 LED는 아직 가시광선내에서의 파장이 미형성, 세계적으로 처음 선보이고 있는 시제품도 휘도가 크게 떨어져 상용화가 안되고 있었으 나 최근 일본에서 질화갤륨비소와 사파이어 등을 이용하여 기존의 세계 최고 휘도제품의 7배 휘도제품을 개발했다고 한다. LED는 모노리식LED 디스플레이와 하이브리드형 LED디스플레이로 분류되며 반도체라는 특성으로 인해 처리속도, 전력소모, 수명 등의 제반사항에서 큰 장점을 보여 각종 전자제품의 전자표시 부 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기존 전구램프처럼 눈이 부시거나 엘러먼트가 단락되는 경우가 없는 LED는 소형으로 제작돼 각종 표시소자로 폭넓게 사용되고 있으며 반 영구적인 수명(약 1백만시간)으로 그 활용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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