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가 브리오 구형(군용장비같이 생긴것), 나드 502 CD 플레이어,
하틀리 소형스피커 그리고 롯데 콤포넌트 시스템에 있던 이름모를
턴테이블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래전에 구입했는데 만족하고 있습니다. 심각하게 오디오 듣는것은
아니지만 웅장함 보다는 높은 해상도가 더 좋네요.
그런데 이름모를 롯데 턴테이블의 상태가 안좋아지네요.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해 봤지만 킹사운드의 선택폭, 고객지원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고심끝에 Xpression II에 마음이 굳어지고 있습니다. 공진이 없는 카본파이버
암에 욕심이 생기네요.
카트리지가 포함되지 않기는 하지만 현재 턴테이블에 달려있는 슈어M92E를
사용하면 될것 같구요.
Debut III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카트릿지도 포함되어 있고...
사이트 검색해보니 가격대도 대략 비슷하네요.
질문이 있습니다.
1) Xpression II와 Debut III 의 음색 차이가 많이 나는지요?
2) Xpression II가 슈어 M92E에 너무 과분한 턴테이블은 아닌지요?
3) 제가 가지고 있는 조합에 Xpression II와 Debut III 중 어느것이
어울리나요? 참고로 저는 Jazz, Fusion Jazz 많이 듣고 관현악보다는
4중주, 피아노 많이 듣습니다.
위의 두가지 모델이 아니더라도 좋은제품 추천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