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케이블은 오디오의 필수 컴포넌트 이며, 모든 케이블은 음에 분명한 영향을 미칩니다.
그렇지 않다면 수 백만원짜리 케이블을 사용하는 하이엔드 유저들은 다 뭡니까? 파워케이블은 그 중에서도 아주 중요합니다. 케이블은 투자할 만한 가치가 넘칩니다. 보통, 시스템 가격의 10 - 15% 투자하는게 바람직해 보이지요.
2. 저음이 부족한 부분은, 쓰시는 시스템에 기인한다고 보여집니다.
일단 마란츠 14모델이 그렇게 저역 재생이 훌륭한 앰프가 아니며 B&W704도 발란스나 정위감에서 많이 밀리는 스피커입니다. 둘 다 비교적 덩치가 큰 기기이지만 실속이 떨어진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3. 굳이 케이블로 조정하시고 싶으시다면 ...가격대비 성능면에서 볼때 ..사이러스 인터커넥터케이블이 좀 색다르게 쓸만합니다. 그러나 없는 저역 에너지를 만들어주는 것은 아닙니다. 좀 더 맑아지고 투명해지는 느낌입니다.
또, 개인적으로는 킴버 케이블을 추천하고 싶지만..저역 양이 감소하는 경향이 있어서 님에게는 비추합니다.
그런데 타라랩은 전 정말 비추입니다. 영국에서는 저가형 케이블브랜드입니다. 어떻게 우리나라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활동을 잘해서 우리나라에서는 이름이 많이 알려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