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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전자, 세계 최대 21 인치 TV용 OLED 개발

작성자: sound
2005-01-13 조회 1208
- 세계 최고 수준 622만 화소(WUXGA) HD급 해상도 구현 - 저전력·고화질 구현이 간단한 능동 구동형(AM-) 채택 - 아몰퍼스(amorphous) 실리콘 방식 채택, OLED 대형화의 발판 삼성전자에서 세계 최대 TV용 21인치 능동형 OLED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세계 최고 수준의 622만 화소(WUXGA;1920×1200) HD급 해상도를 구현해, 소비 전력이 낮고 고화질의 디스플레이를 구현할 수 있는 능동(AM;Active Matrix) 구동 방식을 채택한 제품으로 △최고 휘도 1,000 니트(nit)의 화면의 밝기와 △5,000:1이상의 명암비(흑백 대비비), △75%의 색 재현성으로, OLED의 빠른 응답 특성 뿐 아니라 HD급 해상도를 적용, 초고화질 동영상을 완벽하게 재현할 수 있게 되었다. 제조 공정에는 아몰퍼스(amorphous) 실리콘(a-Si) 방식을 사용하므로 삼성 전자의 TFT-LCD 라인을 이용하고 제조 비용을 획기적으로 삭감할 수 있다. 삼성 전자는, TFT-LCD 분야에서 그 사이 축적한 세계 최고 수준의 아몰퍼스(amorphous) 실리콘 기술을 통해 OLED의 고해상도를 실현함으로써, 대형 TV용 OLED 패널을 제4세대 및 제5세대급 대형 기판에 적용시킬 수 있었다. 또, 이를 통해서, 현재 산업 자원부 주관으로 추진중인 차세대 성장 동력 산업 과제에 선정된 제4세대급 HD-TV능동 구동형 OLED 개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기반을 만들 수 있었다. 한편, 시장 조사 기관인 디스플레이 서치에 의하면, OLED 시장규모는 작년 3억 3 천만 달러 규모로부터 금년 8억 3 천만 달러까지 확대되며, 2008년에는 22억 달러 규모까지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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