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5.2를 사용하고 있는데. 스테이징이 장난아닙니다. 저도 재즈를 참 많이 듣는데 마치 라이브카페에 온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라이브한 맛이 아주 죽입니다. 게다가 해상력도 아주 둑음이죠.근데 저역이 조금 모자란듯한 생각이 드는 데 여기 보니까 새로 m22가 나왔더군여유닛이 하나 더 늘었으니까 저역이 조그 더 나오겠죠? 제가 에포스를 추천하는 이유는 해외가
이곳저곳에 많이 물어보셨더군요...고민하지 마시고..클립쉬 쓰십시오.가슴을 녹이는 사운드가 정말 인상적입니다...
그러나, 해외에서 판매되고 있는 가격을 알고부터는 제 인생에서 클립쉬는 없을 것 같습니다. 수입원에서 마진을 많이 취하는 건지, 판매하는 분들이 마진을 많이 취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어이가 없을 정도의 가격차이가 나더군여...클립쉬 소리가 좋다면 가셔도 되겠지만, 그정도 가격이면 선택이 폭은 너무나 많습니다.결론적으로 전 클립쉬에 반표!!!^^
---참고로 신품 말고 중고기기로 시작할려고 합니다..----- 그래서 생각한 기종은 다음과 같습니다.(제가
왜냐면, 뽀다구가 나니까요~^^그리고 업그레이드를 생각하고 있지 않다면, 당연히 톨보이 강추입니다.북셀프는 어차피 스탠드를 세워야 하므로 스탠드값을 추가하면 별반 차이가 없죠.그리고 우퍼가 없네용~우퍼 꼭하세여~우퍼, 이거 은근히 중요함돠~예산이 150이면 신품으로 구매도 가능 할 것 같네요.아무것도 모르시면 중고 구입 말리고 싶습니다.그럼, 이만~^^*
킹사운드 입니다.생각하고 계신 예산 내에서 가장 많이 찾으시고가격대 성능이 좋은 스피커는 와피데일 8.4 와 인피니티 프리머스 360입니다.와피데일은 무난한 음색으로 누구나 편하게 감상할수 있는 소리를 들려주며,인피니티는 맑은 고역과 다이나믹한 저역이 특징인 스피커 입니다.홈시어터를 구축하시기 전에 꼭 청음을 하시고 구매를 하시기 바랍니다.듣는 분의 취향에
다름이 아니라.제가 최근에 아래와 같이 기기를 마련했는데.괜찮은 건지 모르겠습니다.물론 처음 시작하는거구요.리시버 : 소니DB790스피커 : 탄노이 Sensys DC2(프론트)센터와 리어는 아직 고려중이구요.신혼이라 DVD를 주로 보는데, 이젠 와이프하고 음악을 좀 들어보려구요.워낙 소니 리시버에 대해 다들 부정적이시라.하지만 나중에 업글하더라고 써보고 싶
킹사운드 입니다.평상시 사용해 보고 싶었던 기기를 구매하신 것은 잘하신 일입니다.분명 다른 기기로 구매를 하셨으면, 언제라도 소니 리시버가 생각날 것입니다.현 시스템에서 영화를 감상하시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나중에 센터와 리어를 추가 하신 후에도 리시버를 교체하실 필요는 없습니다.영화 재생시 소니 리시버가 전혀 문제가 될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다
제가 어릴적(20년 전쯤)에 아버님이 마란츠를들이셨습니다. 소리도 곱고, 거실 가득히 음장감이 차는 따듯한 느낌었습니다.그때와 비슷한 소리를 재현하기 위해서 판을 다시 짜보려합니다.앰프는 마란츠 PM-17SA 으로 생각을 정했고 CDP는 같은 디자인의 CD-17mkllCDP로 가려합니다.CD-17mkllCDP는 단종된것 같지만 안되면 중고로 구입할 수 있
킹사운드 입니다.부드러운 소리를 좋아하신다면, 마란츠가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마란츠와 매칭이 좋은 스피커는 탄노이 스피커를 들수가 있습니다.요즘 출시 되는 중저가형 탄노이 스피커들은 부드러운 음색과는 거리가 있고최소한, 센시스와 아이리스 시리즈 이상으로 생각하셔야 김형준님이 생각하고 계시는 음색이 나올 것입니다.물론, 탄노이 Stirling 스피커 이상
그리고 st-4 가요나 팝에도 잘 어울리는지요?
킹사운드 입니다.NHT ST4는 울리기 어려운 스피커는 아닙니다.예전의 NHT 슈퍼시리즈는 앰프를 가리는 경향이 있었지만,ST4는 네트워크 개선을 통해서 한층 울리기 쉽도록 만들어졌습니다.50W가 넘는 앰프라면 충분히 ST4를 구동할 수가 있습니다.그리고, ST4가 배경이 깔끔하기 때문에 소편성 클래식은 물론,풍성하고 밸런스 좋은 소리를 표현해 주므로 대편
그렇게 분리되서 나오는 게 음질면에서나 기타 등등 좋은 점이 많은가요?가격이 쫌 비싸져서요...ㅜ.ㅜ
킹사운드 입니다.앰프처럼 CDP도 분리형으로 나오면 많은 이점이 있습니다.회로적인 간섭이 덜 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음이 생기지 않고,게다가 전원부 자체를 따로 사용하기 때문에충실한 전원공급에 의한 음의 순도가 상당히 좋아집니다.기타 여러가지 장점이 많지만, 일체형 CDP보다는 가격이 조금 올라간 것이 흠입니다.그러나, 음질로 충분히 보상하고 있다고 생각되는
저는 뭐 골고루 다 듣는 편입니다. 굳이 좋아하는 음악을 들자면 가요, 팝, 락, 뉴에이지 정도라고 보시면 되구요^^;좋은 조언 부탁드릴께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킹사운드 입니다.음악을 다양하게 감상하시는 것 같습니다.생각하고 계신 예산에서 기기를 추천해 드리자면,어차피 가장 중요한 것은 스피커 입니다.물론, 앰프와 CDP도 중요하지만, 300만원예산 정도에서가장 큰 효과를 보실려면 스피커에 많은 투자를 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다양한 장르에 어울릴 만한 스피커로는 에포스의 M15.2와NHT ST4 정도를 권해 드
서라운드로 소리가 들린다는 말씀이신가요? 아니면 단순히 소리가 넓게 퍼진다는 뜻인가요?그리고 북셀프 12.2하고 톨보이 15.5하고 가격이 약간 차이가 나는데 음질 면에서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요? 돈을 쫌 더 들여서 cdp는 평판좋은 나드로 하고 앰프는 소닉인티로 스피커는 아.. 어느쪽이 더 잘 어울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킹사운드 입니다.스피커에서 입체감이란, 간단히 설명드리면,소리가 넓게 퍼진다는 의미가 맞습니다. 소리가 넓게 퍼지면서 스피커는 두개 이지만, 음상이 앞에서도 맺히고 뒤에서도 맺히게 됩니다.그리고 좌우로 상당히 넓게 소리가 들립니다.스피커가 사라진다는 표현을 리뷰어들이 종종 사용하곤 합니다. ^^그리고, 에포스 M15.2 와 M12.2 는 모두 2웨이 형식의
스텔로 200se 아니면 로텔 1072로 업 해볼려고 하는데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음색이라든가.. 가격대 성능이라든가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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