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드의 인티앰프도 장점이 있지만 그정도 조합이면 좀더 좋은 인티앰프의 필요성이 보여집니다.보통 대중음악이나 다이내믹한 소리를 좋아한다면 로텔의 cdp를 Rotel RCD-02로 낮추고인티앰프를 Rotel RA-02나 Rotel RA-1062로 바꾼후 자금이 남으면 스피커를 업글하는게좋아보입니다.클래식이나 명료한 고음을 원한다면 나드의 앰프도 좋으니 cd
그 외에는 가격대비 이상인것 같습니다.
부밍현상도 막 일어나겠고 여튼 북셀프보다 안 좋겠죠?근데.. 작은 방에서도 톨보이 스피커를 어떻게 잘 구동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가요?
킹사운드 입니다.앰프나 스피커가 좋다고 해서 모두 좋은 소리를 들려주는 것은 아닙니다.청취할 공간과 룸튜닝에 따라서 그 성능의 차이가 많이 난다고 볼 수 있습니다.3~4평의 공간에서 ST4를 사용하기 힘들지는 않습니다.그러나, 그 정도 공간에서 사용을 원하신다면, 어느 정도 룸튜닝에 대한 기본 지식이 있으셔야 말씀하신,부밍이라던지 포커싱이 정확하게 잡힐 것
아파트에서 우퍼를 써도 주민들 피해가 어느 정도일까요?우퍼가 없다면 홈시어터의 성능에 지장을 많이 주나요?
하지만.. 우퍼가 있다면 더 단단한 저음과 무게감과 저음의 울림을 확실하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전쟁영화에서 폭탄 터지는 소리를 듣는다 치면 우퍼가 있을때와 없을때의 차이는 엄청나게 큽니다... (쿵쿵..)아파트 주민들에게 피해는 방진매트를 설치하거나 다른 방법을 찾아보시면 그렇게 큰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우퍼의 매력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킹사운드 입니다.우퍼가 모든 장면에서 활동을 하는 스피커는 아닙니다.저역 중 초저역에 해당하는 부분만을 담당을 하는 스피커지만, 한번 서브우퍼의 소리를 들으신다면, 아마 우퍼없이 영화를 감상하기는 힘들 것입니다.아파트에서 아주 큰 음량만 아니시라면, 어느 정도 피해는 덜하겠지만, 영화에 빠지시다보면 자연적으로 볼륨을 올릴 수가 있습니다.이웃에 피해를 덜 주
케이블 추천 좀 해주세요^^ 가격대 성능 좋은 걸루요
킹사운드 입니다.질문이 각 기기를 연결할 수 있는 케이블을 추천해 달라시는 건지,아니시면, 각 기기를 추천해 달라시는 건지 정확하게 알수가 없네요.암튼, 모든 기기도 마찬가지지만, 케이블 또한 음질에 미치는 영향을무시할 수는 없습니다.그리고, 나그네님의 취향과 즐겨 감상하시는 음악을 조금만이라도 밝혀 주신다면,기기든 케이블이든 추천해 드리기가 좀 더 수월할
데논 3805하고 성능차이가 많이 나나요?저는 음악과 영화를 동시에 즐기고 싶은데가격차이가 많이 나서요. 두 모델이 큰 성능차이를 이반 유저는 느끼지 못한다면저는 그냥 데논 사고 싶거든요. 전문가님의 의견 기다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킹사운드 입니다.마란츠와 데논의 성능차이는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성능차이로 비교하기 보다는 음질로만 봤을 때,영화에서는 그렇게 많은 차이가 나지 않지만,2채널로 음악감상 시 상당한 차이를 느낄 수가 있습니다.마란츠에 비해서 데논 3805는 그 가격대의 음악전용앰프와 비교해 봐도 많이 뒤지지 않는 소리를 들려주고 있습니다.예산만 충분하시다면, 데논 3805
데논 3805가 아니구 1804입니다.그러니까 마란츠 SR7300과 데논 1804를 비교해 주세요.죄송합니다.
킹사운드 입니다.아무래도 마란츠 SR7300과 데논 1804는 가격에서 차이가 어느 정도 있는 제품입니다.말씀 드린대로 영화감상시 별차이를 느끼지 못하시겠지만,1804와 마란츠를 하이파이적인 성능에서 비교하자면, 그리 큰 차이가 나지는 않습니다.다만, 마란츠가 그나마 조금 섬세하다고 말씀드릴 수는 있지만, 아주 큰 차이는 아닙니다.차라리 데논 1804로 하
두 제품중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난 것을 사고싶은욕심이 있다보니 이런 우매한 질문을 드립니다.당연히 더 비싼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더 전문가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SENSYS와 EYRIS를 비교했을때 무엇이 더욱 좋은 선택이 될지 궁금합니다.답변 부탁드립니다.
킹사운드 입니다.같은 브랜드의 다른 라인의 스피커는 가격만큼은 아니지만,어느 정도 완성도에서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소리야 당연하겠지만, 센시스보다는 아이리스가 좀 더 좋은 소리를 들려두고 있습니다.물론, 센시스도 좋은 스피커 이지만, 악기 분리도나 음악성, 입체감 그리고, 소리의 완성도 면에서 센시스보다 한수 위인것은 분명합니다.스피커는 앰프나 CDP와
맘에 두고 있는 것이 둘다 국산 인티인 마일스톤과 스텔로의 AI300입니다. 둘다 가격이 비슷하고, 평가도 좋은 것 같은데.. 심히 갈등되네요..출력면에서는 마일스톤이 나은 것 같고, 섬세한 면에서는 스텔로가 나은 것 같습니다. 순전히 제 판단입니다. 제 음악 스타일은 가요, 팝, 락, 클래식 고루고루 다 듣는 편입니다. 기분에 따라 날씨에 따라 편식하지
킹사운드 입니다.국산앰프가 외산 앰프에 비해서 가격대 성능이 상당히 좋습니다.특히, 소닉크래프트 마일스톤 SA-300SE와 스텔로 AI300은국산 앰프 수준을 몇단계 끌어올린 앰프라고 할 정도의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이승경님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겨 들으신다면,스텔로 보다는 구동력이 좋고 선이 굵은 소닉크래프트 마일스톤 SA-300SE로하시는 것이
NHT ST-4를 고려하고 있는데 나드앰프가 감당을 해낼 지 의문입니다. 아래 게시판 글보니까 그런대로 구동할만한다고 나와있는데 정말 둘이 매치시켜도 후회하지는 않겠죠?
킹사운드 입니다.모든 스피커가 좋은 앰프를 물려주면, 당연히 좋은소리가 납니다.NHT ST4 또한 나드 C320보다 구동력 좋고 완성도 높은 앰프를 물려주면 더 좋은 소리가 납니다.그러나, 나드 C320이 입문기로 좋은 앰프이기 때문에ST4를 구동하면서 힘들어하거나 자기 역할을 못해주는 앰프는 아닙니다.가격이 두 배차이나 난다고 해서 음질 또한 두배로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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