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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a RP1 뉴 턴테이블 Rega RP1은 동일 가격 대비 기대 이상으로 탁월한 성능을 전달할 수 있도록 훌륭하게 디자인되었습니다. 우수한 만듦새와 신뢰성, 그리고 평생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제품성과 함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용이성을 자랑하는 RP1 턴테이블은 모든 장식용 장치들을 제거함으로써 레코드를 보다 정확하게 재생하기위해 필요한 고급 부품재에 제조비용을 투자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자동 매커니즘보다는 수동식 스피드 변경 방식을 이용함으로써 RP1은 정확한 균일성을 자랑하며, 드라이브 벨트의 마모 효율성이 보다 좋습니다. Rega는 절감된 비용으로 새롭게 수공으로 조립된 RB101 톤암과 정확한 메인 베어링, 페놀 레진 플래터, 그리고 두 세배 가량 높은 비용의 턴테이블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고급 저진동 모터를 포함한 디자인 전반에 걸쳐 투자하게 됩니다. 절제된 최소한의 디자인과 초절정 고급 컴포넌트의 사용으로 Rega RP1은 보다 오랜 수명을 보장하게 되며, 이전 제품에 비해 보다 월등한 성능을 제공하는 차세대 Rega 턴테이블의 최초 모델입니다. Rega는 이 놀라운 턴테이블이 여러분을 감동시키기에 충분하다고 자신합니다. 또한 이 RP1 모델에 있어서 엔트리급에 해당되는 유일한 것은 가격뿐입니다. 완벽한 메이드 인 브리티쉬 제품을 자랑하는 RP1 턴테이블 특징 - 새로운 Rega RB101 톤암 - 정교한 메인 베이링과 서브-플래터 어샘블리 - 고급 저진동 모터 - 탁월한 스피드 안전성을 위한 새로운 페놀 레진 플라이휠 이펙트 플래터 - Ortofon OM5 MM 카트리지 - 놀라운 가격대비 탁월한 Rega 사운드
** 턴테이블 Rega RP1 미국 Tonepublications By Jeff Dorgay 리뷰 **
Rega는 완전히 새로운 테이블과 Ortofon OM5e 카트리지를 단 돈 400달러에 제공하면서 신예 레코드 애호가들을 Rega 캠프에 합류시키면서 자사의 엔트리급 P1 턴테이블과 함께 2006년 저렴한 가격대의 턴테이블에 대한 도전을 맞이했다.
![]() 세상에 RP1만큼 설정하기 쉬운 턴테이블도 없을 것이다. 이것은 이미 카트리지를 장착하고 있으며, Clearaudio 테스트 레코드와 휴대용 스트로브의 재생은 33 rpm 지점이 되는 속도를 보였다. OM5e는 권장되는 1.75 그램의 침압에 적당하게 1.5-2.0 그램의 침압을 특징으로 가지고 있다. 만일 톤암 뒤쪽으로 돌출된 부분까지 균형추를 계속 미끄러지듯 움직이면, 여러분은 1.8 그램의 침압을 얻을 수 있다. 바이어스/안티스케이트(레코드판이 돌 때 원심력으로 인해 밖으로 밀려나가는 힘을 제어하는 것)는 1그램 정도 갓 넘는 팩토리 설정대로 두었고, 난 5분 정도 첫 레코드 판을 돌려 보았다. 이것은 턴테이블을 새로 시작하는 신입생들에게 정말 완벽한 모델이다 - 누구나 손쉽게 설정을 할 수 있다. 서둘러 레코드를 돌려 보다가 재생했던 처음 몇 장의 레코드에서 안쪽 그루브의 왜곡을 감지할 수 있었다. MoFi의 Geo 디스크로 카트리지 설정을 확인해 보니 실제로 얼라인먼트가 조금 벗어나 있었다. 이것은 영국과 우리집 문간 사이에 있었던 다양한 경로의 화물 배송 중에 빚어진 일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쨌든, 재빨리 벗어난 것을 제대로 맞춰 놓고 5분 정도 후에 Neil Young을 다시 재생시켜 보았다. 지금껏 P7 모델을 제외한 Rega에서 만들어온 모든 턴테이블을 가지고 있는 나로서는 첫 번째 트랙을 재생시켜 보았을 때, RP1의 계통은 분명했다. RP1은 빠른 공격성과 깨끗한 미드레인지로 Rega 사운드를 들려주기에 충분했다. 난 내가 가지고 있는 Nagra LB 디지털 레코더 덕분에 P1으로부터 몇몇 24/96 디지털 재생 샘플을 저장해 놓고 있었고, 이번엔 RP1의 메인 설정에도 전혀 실수가 없었다. Netherlands Wind Ensemble의 Beethoven Wind Music 이란 곡을 재생하는 이들 두 턴테이블의 샘플을 들어보니, 새로운 턴테이블에서 재생음이 흐트러지는 와우 현상이나 음이 흔들리는 플러터 현상이 현격하게 줄어드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었다. 또한 플롯과 오보에는 보다 목관에 가까운 소리와 함께 점점 더 단단한 질감의 사운드를 더했다. ![]() 보다 향상된 플래터와 베어링의 결합은 RP1의 가장 큰 강점이다. 이들 두 턴테이블에서 MoFi 에디션, Genesis의 Trick of the Tail이란 곡의 샘플을 들어보아도, "Squonk" 상에서 들리는 양감과 타이틀 트랙상에서 HF 선명도와 섬세함이 P1을 능가했다. 심벌즈 또한 분명 RP1 상에서 줄어드는 울림소리가 보다 매끄럽게 전달되었다. 난 한 친구로부터 똑같이 OM5e가 설치된 P2를 빌려와 실시간으로 둘을 비교할 수 있었다. ARC REF Phono 2의 동일한 입력과 게인, 그리고 로딩은 이들 두 턴테이블 사이에서 빠른 전환이 가능하도록 동일하게 설정될 수 있었다. 난 또한 P2의 표준 플래터와 유리 플래터를 가지고 RP1을 비교할 수 있었다. Rega에서 P1과 P2를 단종시키고 있기 때문에 P2에 견줄 만한 성능을 전달한다고 느껴지는 RP1를 지지하는 입장에서 난 지금까지 실험해본 테스트 결과에 동의한다. 심지어 12,000달러짜리 Audio Research REF Phono 2로 구성된 나의 레퍼런스 시스템에서 이들 두 턴테이블은 듣기에 성능면에서 별반 차이가 없을 정도였다. Rega는 자신들의 새로운 페놀 레진 플래터에 많은 공을 들여왔고, 다시금 이 턴테이블에 성공을 거두고 있다. 계속해서 서로 바꿔가며 재생해 보았지만 표준 Rega의 유리 플래터는 정의 내릴 수 없었다. 처음부터 Rega 턴테이블과 함께 해 온 익숙한 느낌의 턴테이블 매트는 지금도 현존하고 있으며, RP1의 소재도 파악된 셈이다. 다만 내가 생각할 수 있는건 이 새로운 플래터의 질감을 살린 표면은 P2와 P3에서 사용했던 오래된 유리 플래터에 비해 플래터 인터페이스(접점)에 보다 탁월한 매트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새로운 플래터와 유리 플래터 사이에서 수차례 비교를 해보았지만 결론에 도달하지 못했다 - 여러분이 생각할 때 업그레이드라고 생각된다면 여기에 비용을 투자해 볼 수 있다. 다만 난 그런 차이를 못느꼈다. 리뷰를 위해 나의 레퍼런스 시스템을 대체한 새로운 Croft Micro 25 앰프와 Series 7 앰프, 그리고 KEF XQ20 스피커 한 쌍은 RP1의 진가를 실제로 보여준다. 또한 난 내가 가지고 있는 Marantz 2275 리시버와 JBL L-100 스피커에 연결된 RP1으로 충분한 시간을 투자했고, 좋은 성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들 두 가지 시스템에서 RP1과 P2 사이에 느껴질 수 있는 사운드적 차이는 동일한 카트리지를 사용하였을 때 존재하지 않았다. 저렴한 가격대에서 훌륭한 턴테이블을 찾는 사람들이라면 Rega의 RP1의 성능으로 대단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업그레이드의 필요성을 느끼는 일부 RP1을 소장하고 있는 사람들이 보다 우수한 분해능을 자랑하는 카트리지에 여분의 비용을 투자하는 것 또한 고려해 봄직할 정도로 이 턴테이블은 훌륭하다. ![]() |
많은 신예 오디오파일들이 가격적으로 비슷한 다른 경쟁 제품과 비교해 어떤 점이 장점이 되는지 논쟁을 벌일 수도 있다. 하지만 실제로 RP1은 탄탄한 성능과 함께 우수한 가치를 제공하며, 턴테이블을 시작하기에 더 없이 좋은 제품이다. ----------------------------------------------------------------------------------------------------------- 번역 Mi-Rha ** 턴테이블 Rega RP1 / 영국 What Hi Fi 2010 awards 리뷰 ** Rega는 단순한 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Rega의 새로운 엔트리급 제품인 RP1만큼 심플한 턴테이블 또한 거의 없다. 암과 메인 베어링, 그리고 모터가 모두 3개의 고무 받침대에 올려진 평평한 사각 보드에 바로 부착되어 있다. 겉으로 보이는 장식성이 떨어지는 것과 성능이 떨어지는 것을 혼동해서는 안된다. 보다 알뜰한 가격대의 턴테이블 영역안에서 RP1을 위한 메인 베어링과 암의 기술적 충실성은 탑 클래스이다. 암은 Rega의 상급기인 RB300 모델의 이코노미 버전에 해당되며, 오리지널 디자인의 정교함을 상당히 많이 간직하고 있다. Rega는 해당 시장의 이 부분에서 어떤 것을 요구하고 있는지에 대한 확고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 RP1은 꽤 괜찮은 Ortofon MM 카트리지를 장착하고 있으며, 균형추의 위치 또한 손쉽게 설정할 수 있도록 잘 표시되어 있다. RP1의 사운드는 상당한 자신감을 보인다. 이 턴테이블은 안정성과 침착성면에서 단순히 저렴한 턴테이블의 사운드를 들려주지 않는다. 또한 RP1은 이것이 전달하는 섬세한 사운드 만큼이나 다이나믹한 사운드도 인상적으로 전달한다. 그리고 카트리지를 업그레이드하거나 Rega에서 이미 갖추고 있는 옵션을 이용해 본다면 성능은 훨씬 좋아질 수 있다. 그냥 그대로 이용하더라도 Rega RP1 패키지는 우리가 알고 있는 가장 우수한 저가용 레코드 플레이어에 해당된다. ----------------------------------------------------------------------------------------------------------- 번역 - Mi-Rh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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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8.10 11:05
"와! 이 패션 제품은 제 기대를 훌쩍 뛰어넘었어요! 포장을 뜯는 순간부터 뭔가 특별하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 소재 품질도 정말 훌륭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