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인오디오 Evidence Temptation 스피커는 매우 맑고 왜곡되지 않은, 역동적인 소리의 감동을 전합니다.
Treatiese on Chassis Technology
섀시 기술에 대한 심층 분석
지난 20년간에 걸쳐서 다인오디오는 자체 생산 라우드 스피커에서 뿐만 아니라 다른 최고 생산업체들의 첨단 하이 엔드 제품들에서 다인오디오의 아주 뛰어난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채택함으로 인하여 그 브랜드 이름과 명성을 확고히 구축해 왔습니다.
20년간에 걸쳐서, 다인오디오는 모든 생각할 수 있는 드라이브 유닛 디자인의 원리들을 아주 심도 깊게 고찰해 왔습니다. 이러한 심도 깊은 연구를 통하여 최적의 결과는 다이나믹 원리를 최적화하는 것에서만 이루어질 수 있으며, 반대로 트랜스듀서 디자인 원리들을 채택한 하이브리드 조합 방식의 접근은 그 특성상 증폭된 불균형 현상만을 나타낸다는 것을 명백하게 밝혀 주었습니다.
다인오디오에서 다이나믹 드라이브 유닛들을 에비던스에서 사용하기 때문에, 마치 포뮬라 원 경주 차량 엔진들이 표준 자동차 엔진으로 여겨지는 것과 같이 다인오디오 드라이브 유닛들도 표준으로 여겨집니다.
디자인의 기본 개념은 동일하겠지만, 더욱 발전된 엔지니어링과 세세한 부분까지도 완벽하고 비교할 수 없는 기술이 조합되어 전혀 다른 차별적인 세계를 창출하여 여태까지 이 드라이브를 사용한 스피커 중에 가장 다이나믹한 스피커인 것입니다.
다이나믹 변환 기술이나 성능에 있어서의 이러한 대단한 진보는 오로지 다인오디오를 통해서만 탄생이 가능한 것입니다.
3년 전만해도 현재 에비던스에 의해서 가능한 저역의 성능을 내기 위해서는 현재 사용되는 것보다 약 3배정도의 더 큰 볼륨을 가진 드라이브 유닛들과 인클로저가 필요했었습니다.
미드레인지와 트위터 드라이버 유닛들을 알루미늄 프론트 플레이트에 전체적으로 완벽하게 통합시킨 것도 에비던스의 훌륭한 해상력과 음악적 뉴앙스를 탁월하게 재생시키는 또 다른 중요한 성공 요소입니다.
수 많은 전자 역학적인 요소들과 음향의 미묘한 점들이 최대의 역학적인 정밀도로 조화를 이루었을 때 전체적으로 기막힌 결과를 탄생시킨 것입니다. 순간적인 음의 충격도 압축됨이나 왜곡이 전혀 없는 상태로 재생되고 있습니다.
데시벨을 얼마나 많이 높이던 간에 상관없이 에비던스의 다이나믹한 능력은 좋은 레코딩 소리를 생동감 있고 자연스러우며 놀랄 만큼 아름답게 만들어 줍니다. 레코딩이 얼마나 복잡하던 간에 상관없이 에비던스는 한계에 도달하지 않으며 그 근처에도 가지 않습니다.
Treatiese on Vertical Dispersion
수직적 분산에 대한 심층 분석
많은 다른 청취실에서, 음향의 뉴앙스에 대한 최적의 공각적인 재생과 완벽한 재현은 아무리 최고의 콤포넌트들을 사용한다고 해도 실질적으로 도달하기 불가능합니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직접적인 소리와 반사된 소리의 비율이 뉘앙스와 해상력의 품질에 제일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반사된 음의 양이 증가할수록 사람의 귀로 소리를 인식할 수 있는 능력이 상당히 떨어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청취자가 라우드스피커에서 더 멀리 가면 갈수록 증폭되어집니다.
에비던스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계속해서 노력해왔습니다. 섀시 디자인과 첨단 드라이버의 치밀함 그리고 크로스오버에 있어서의 혁신적인 회로 기술 덕택으로, 에비던스는 청취자 위치로 음의 전달 패턴을 효율적으로 집중시킴으로 정밀하게 조절되는 수직적 분산에 있어서 최상의 품질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르게 이야기하면, 소리 에너지가 어떤 청취실에서나 천정이나 바닥으로 직접 전달되는 것을 최소화하였으며, 이러한 점이 반사 음을 최대한 억제시키고 있습니다. 이 결과로 풍부하면서 다양한 평면의 재생 품질과 최고 품질의 헤드폰에서 제한되어지는 종류의 공간적인 충실감을 최대로 높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기술은 에비던스로 하여금 다른 하이엔드 라우드스피커들에서 나타나는 공간적인 변형을 놀랄만큼 크게 줄여주었습니다. 에비던스는 상대적으로 아주 작은 청취실에서도 제 실력을 발휘합니다. 그리고 100입방 미터(대략 1,000 입방 피트)보다 더 큰 공간에서나 혹은 청취 위치 상으로 더욱 먼 거리에서도, 에비던스는 수직적인 분산을 조절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단적으로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Treatise on Tonal Balance
(음색 밸런스에 관한 심층분석)
고효율 스피커들은 일반적으로 음색의 변화와 왜곡의 정도가 높은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에 좋은 음색 밸런스를 갖춘 오디오 스피커들은 효율성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어 단지 제한적인 최대 출력만 제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에비던스는 두가지 측면에서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최초의 스피커입니다.
에비던스는 생동감 있는 풍부하고 정확한 음조의 균형 속에서 인상적인 고 효율성이 공존하여 마치 음악을 처음 듣는 것과 같은 소리로 만들어 주는 청취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에비던스는 대출력 파워만을 요구하지 않고, 중간 출력급의 파워 앰프하고 매치 시켜도 피크 볼륨에 도달할 정도입니다. 다인오디오는 일반적인 다른 전형적인 라우드스피커들에서 볼 수 있는 전자기술과 케이블링에 상당한 의존도를 성공적으로 낮추었으며, 고객들은 이러한 점을 매우 고마워하게 될 것입니다.
Treatise on Modular Technology
모듈화 기술에 대한 심층분석
여러가지의 성능에 대한 고려 끝에 3개의 분리된 모듈이 인상적인 40Kg(88파운드)의 무게가 나가는 단단한 알루미늄 주초 위에 탑재되어 에비던스의 독특한 디자인으로 반영되었습니다. 각각의 드라이버들은 대칭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 개의 베이스 모듈은 각각 두 개의 우퍼와 같이 구성되어 상단과 하단에서 각각 동일한 기술적인 성능을 발휘하고 있으며, 반면에 중역/고역 모듈은 중앙으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구성은 고급스러운 소리를 가능하게 하는 것뿐만 아니라, 각 개별 모듈들이 조립과 이동 및 셋업 과정에서 일반적인 방법으로 아주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도록 편의성을 제공하여주고 있습니다. 베이스와 중역/고역 모듈에 대한 최적의 조건이 매우 심하게 변한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에비던스의 디자인은 많은 기술적인 세부 사항에 있어서 엄격한 설치가 더욱 용이하게 하여 주는 것이다.
4개의 베이스 드라이버들을 2개의 분리된 인클로저에 나누어 놓음으로써 캐비닛의 안정성을 향상시키면서, 동시에 하나로 구성된 큰 하우징에 의하여 나타날 수 있는 공명현상을 제거하여 주고 있습니다. 인클로저들은 특별한 콤포지트 재료로 구성되어, 뛰어난 에너지 흡수와 안에서 밖으로 향하는(밖에서 안쪽은 아님) 공명을 제거하여 줍니다. 에비던스는 차세대 베이스 드라이버 기술을 채용하고 있기 때문에, 베이스의 정밀도와 다이나믹에 있어서 상대적으로 작은 인클로저 크기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재생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중역/고역 모듈은 단단한 5센티미터(2인치)의 두꺼운 프론트 플레이트 속에 두 개의 중역 드라이버와 두 개의 트위터가 단단한 HDF 인클로져 안체 완벽하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대략적으로 이중 4분의 1은 콘 미드레인지 드라이버를 위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나머지는 에비던스의 어드밴스드 크로스오버 모듈을 수용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알루미늄으로 된 프론트 플레이트는 음의 회절에 대한 조절과 고 주파수 대역의 분산을 최적화하기 위하여 기하학적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트위터와 미드레인지 드라이버의 섀시는 초정밀 CNC 밀링 절삭으로 가공되어 그 무게와 정확한 매칭이 완전한 공명 방지를 보장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더욱이나 좋은 것은 에너지 손실이 전혀 없어서 가장 미묘한 다이나믹 뉴앙스마저 완벽하게 재현된다는 것입니다.
크로스오버 모듈은 자체적으로 모든 필요한 구성 요소들을 포함한 6개의 개별 서킷보드를 포함한 알루미늄 하우징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에비던스는 콤포넌트 품질에서 혁신적이면서 새로운 전기 회로 개념을 개척한 하이파이의 최첨단 크로스오버 기술을 완성하였습니다. 이러한 크로스오버는 다양한 주파수 대역으로 파워를 고루 전달할 뿐만 아니라 수직적인 디스펄션 조절을 용이하게 하여주며 이러한 점이 에비던스의 주요 디자인 요소입니다.
고 품질의 WBT 커넥션 터미널들도 모듈에 통합되어 있습니다. 인클로저 안에 다양한 종류의 잭들을 배열함으로써 크로스오버는 케이블 없이도 단순히 모듈을 플러깅만 하면 연결될 수 있도록 하여주었습니다.
미드레인지/트위터 모듈의 사이드 패널은 고 광택 검정 락커로 아주 훌륭하게 마감되었으며, 이는 스타인웨이 회사에서 그 전설적인 피아노를 마감할 때 사용한 공정과 동일한 공정을 사용한 것입니다. 에비던스의 모든 모듈들은 초 정밀 알루미늄 락킹 메커니즘을 사용하여 연결되어 있으며 이는 고 품질 카메라 렌즈에서 사용되는 락킹 메커니즘과 동일한 원리를 이용한 것입니다.
![]() [다인오디오 에비던스 Evidence Temptation 제품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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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idence temptation다인오디오 특유의 음빛과 투명성을 표현한 아름다운 작품프리앰프-그리폰 소나타 알레그로/파워 앰프-그리폰 안틸레온/CDP-오디오 에어로 케피톨러 192 템테이션을 처음 보았을 때 무언가 신비스러운 구석이 있는 조형물을 대하는 기분이었다. 높이나 무게 때문에 비록 전시장에서 감상에 임했지만 그 위용에 비해 국내 6평 정도의 좁은 감상실에서도 세팅에 크게 무리가 없을 것 같은 인상이었다. 그러나 제조사는 세팅시 뒷벽과의 최소 이격거리를 약 60cm, 양 스피커 간격은 2m 이 밖상 벌려 놓을 것을 권하고 있으며 옆 벽과의 규정 거리는 없지만 이 정도라면 역시 60츠 정도는 이격시켜 놓아야 할 것으로 본다면 최소 세팅 공간의 4.5mX4.5m 정도는 되어야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시청 라인업에서는 CDP한쪽 채널에서 약간의 노이즈가 발생되어 전체 리뷰에 신경이 쓰였지만 그 외에는 에이징이 안된 것을 감안한다면 큰 무리가 없었다고 말할 수 있겠다. 특히 그리폰과의 상성이 좋은 것 같아 템테이션 본래 특성이 백분 발휘되고 있다는 인상이다. 스테레오 사운드 레퍼런스 레코딩의 드보르작 피아노 트리오 둠키의 임장감과 해상력은 가히 발군이었다. 홀톤과 연주 표정이 매우 리얼하고 음악적 표현력도 좋아 차분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게 한다. 피아노 타건의 뒷 여운이 사실적이면서 깔끔하여 지저분함이 전혀 없고 명료하게 떨어진다. 트렌지언트 특성이 매우 좋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 동일 CD에서 무소르그스키 전람회의 그림은 대편성의 스케일과 웅장함을 전해주면서 각 악기의 해상력도 리얼하게 펼쳐 보이는 막강한 내공을 발산한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총주 부분에서는 아직 에이징이 안된 중고역의 뻗침이 약간 강하다는 인상도 있었다. 케롤키드의 'When I Dream'에서는 여성 보컬 특유의 피아니시모와 섬세한 디테일이 그녀가 여기에 와 있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게 한다. 투명도와 디테일 음장감 모두 최고의 수준이며 중요한 음악성 역시 좋은 스피커로 에이징만 된다면 온도감 역시 지금보다는 5°C이상? 상승하여 약간 쌀쌀하다는 느낌이 없어지지 않을까 한다. |
[단, 제품자체의 결함이 있을시 100% 환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
[단, 도서지역은 3일~5일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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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8.10 11:05
"와! 이 패션 제품은 제 기대를 훌쩍 뛰어넘었어요! 포장을 뜯는 순간부터 뭔가 특별하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 소재 품질도 정말 훌륭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