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umin(루민)★ LUMIN D1 세계 최초의 DSD 스트리밍 플레이어
활기 넘치는 발랄한 사운드
실재감이 느껴지는 저음 재현도 매력적
본 제품은 운 나쁘게 상태가 좋지 않았던지, 아니면 무엇인가 설 정이나 연결에 문제가 있었던 건지, 소리가 좋기는 하지만 순조롭 게 재생되지 않은 경우가 있었던 것이 유감스럽다.
‘닐 영’은 곡이 시작되자마자 곧바로 소리가 끊어져서 좀 유감이 었지만, 킥 드럼과 베이스의 심플한 에이트 비트(eight bit)에서는 확 실하게 힘이 있었고, 스네어 드럼의 텁텁한 울림도 생생하다.
젊은 보컬은 피가 통하고 기타의 피킹도 오래 전에 녹음한 곡이라는 것 이 느껴지지 않고 리얼하다.
그 다음부터는 어떤 곡을 듣더라도 앞부분의 소리가 조금 끊어 졌지만, ‘게이브리엘’은 저음이 확실하고 음수도 많았으며 활기차고 발랄한 소리가 튀어 나왔다.
그뿐만 아니라 소리 자체도 오래된 녹 음임을 그다지 느낄 수 없었던 것이 좋았다. 그 다음 ‘제플린’도 마 찬가지로 파워풀하고 뜨거운 레게풍의 록이 기분 좋게 작렬했다.
드럼으로부터 시작하여 그 어떤 음도 강력하다. 지금부터는 새롭게 녹음된 곡들인데, ‘델라 메이’도 소리 자체는 좋다. 기합이 들어간 남자다운 보컬에는 실재감과 함께 설득력도 있으며, 현악기도 얄팍하지 않고 생생하다.
업라이트 베이스의 현을 켜는 소리도 굵고 풍부하게 울린다. ‘베넷 & 가가’는 불행히도 좀처 럼 소리가 나지 않았다. 재생이 되도록 여러 번 시도해 보았지만 제 대로 소리가 나지 않았는데, 이런 문제는 플레이어 소프트웨어 또 는 서버와의 궁합에 관한 문제가 아닐까 싶다.
그렇지만 빅밴드 사 운드는 아주 멋졌고 남녀 두 사람의 보컬도 생생했다. 마지막으로 ‘환상’은 아쉽게도 재생할 수 없었다.
Profile
홍콩과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루민의 엔트리 모델.
상급기인 S1과 T1의 콘셉트를 이어받으면서 HDMI 출력을 생략하는 등 케이스 사이즈를 소형화하였다.
울프슨 제 DAC 칩인 WM8741를 채널당 1개씩 사용한 풀 밸런스 회로를 채용했다.
지원 파일도 상급기로부터 물려받아 PCM 종류는 384kHz/32비트, DSD는 2.8MHz까지 각각 지원하고 있다.
조작성과 시인성이 뛰어난 컨트롤 어플리케이션을 독자적으로 개발했다는 점도 커다란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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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톨보이스피커 :
B&W 702S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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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IN D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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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피커케이블 :
QED Silver Anniversary X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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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8.10 11:05
"와! 이 패션 제품은 제 기대를 훌쩍 뛰어넘었어요! 포장을 뜯는 순간부터 뭔가 특별하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 소재 품질도 정말 훌륭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