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피델리티(System Fidelity) 하이파이 패키지 조합. 인티앰프 : SA-250, CD플레이어 : CD-250, 튜너: ST-250, 스피커 : 힘사운드 B521
시스템피델리티 입문용 하이파이 패키지
.jpg)
|
[제품 설명] 밸런스에 산뜻한 음색과 무겁지 않은 텍스처를 용해한 음향을 이끌어 내는 앰프 SA-250
시스템 피델리티는 유럽 각국에서 AV.하이파이를 배급하는 5개 회사와 덴마크의 투자가들이 연합하여 2004년 12월에 코펜하겐에서 설립한 회사이다. 보도 자료에 따르면, 유럽 최대의 스피커 제조회사에서 32년간 재직했던 쿠르트H, 옌센이 설립을 주도한 시스템 피델리티는 24세 때부터 다양한 사업에 몸담아온 라르스 테옐이 회사의 관리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현재 유럽 최고의 하이파이 엔지니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슬로베니아 출신의 안드레이 페르신과 하이파이 분야에서 20년동안 경력을 쌓아온 에릭 칼린스키 등이 설계, 개발 팀을 이끌고 있다. SA-250은 어떤 앰프인가? 결론부터 말하면, 겉치레에 그리 신경을 쓰지 않는 수수한 디자인을 채용하고 있지만, 보급형 앰프가 갖추어야 할 능력과 기능 대부분을 구비하고 있는 앰프라고 할 수 있다. 자세한 기술 내용을 확인할 수는 없었지만 SA-250은 4Ω 임피던스에서는 채널당 60W, 8Ω 임피던스에서는 채널당 40W의 출력을 이끌어 내고 있으며, MM카트리지용 포노단을 포함한 6계통의 입력과 소형 헤드폰 출력 단자, 그리고 뮤트와 톤 컨트롤 기능, 마지막으로 요즘 휴대용 디지털 음향기기를 위한 MP4/아이팟용 입력 단자 등을 갖추고 있다. SA-250은 동급 최강의 경쟁력을 갖춘 순수한 음악 애호가를 위한 앰프라고 하면 좋을 것 같다. [제품 사양]
|
![]() 저 멀리서 떠오르는 산뜻한 음악 풍경 일시와 장소까지 기억하지 못하지만,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필자는 보급형 기기를 절대로 얕보지 말라는 조언을 애호가들에게 해 준다. 그리고 이런 조언을 해줄 때면, 디자인은 화려하지만 내용은 부실한 중급 기종을 선택하느니, 음향의 보편성을 강조하는 보급 기종을 선택하는 것이 음악을 감상하는 즐거움을 배가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는 설명을 잊지 않고 덧붙인다. 어설프게 개성만 추구하다가 음악의 특정 국면만 강조하고, 시스템 구성에서도 입맞을 맞추기 까다로운 중급 기종보다는, 개성이 그만 못하고 음향의 완성도도 그보다 떨어질지 모르지만, 음악의 보편성을 자연스러운 음향으로 드러내는 데 초점을 맞춘 보급 기종에서 더 큰 만족을 얻을 수 있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것이 필자의 입장이다. 이런 과점에서 보면, 시스템 피델리티의 CD플레이어 CD-250은 전형적인 보급형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겉치장에는 아예 신경을 쓰지 않는 듯한 평범한 섀시와 패널 디자인을 보아도 그렇고, 가격으로 보아도 그렇다. 그리고 이 회사의 홈페이지(www.systemfidelity.com)을 구석구석 뒤져 보아도, S/N비. 채널 분리도. 무게. 크기 등과 같은 기본 제원 외에는, 이 플레이어가 채용하고 있는 기술 내용을 제대로 소개해 놓지 않는 불친절함을 놓고 보아도 그렇다. 따라서 CD-250은 일체형 뮤직 시스템에서 본격 오디오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를 시도하는 초보 오디오 애호가를 위한 단품 플레이어로 보면 좋을 것 같다. 그렇다면 CD-250은 어떤 음향을 들려주는 플레이어인가? 결론부터 말하면, CD-250은 뚝배기보다 장맛이라는 속담이 잘 어울리는 기기라는 생각이 든다. SA-250에 대한 시청 리포트에서도 언급한 것처럼, 보급형 기종에서 쉽게 경험하기 힘든 청명한 공간감을 이끌어 내는 심도 표현을 배경으로 하여, 강력한 폭발력보다는 섬세함과 투명함, 중후함보다는 경쾌함과 산뜻함, 정교함보다는 유연함과 생동감 등을 수렴과 발산 사이의 균형이 뛰어난 발성 속에 용해하는 플레이어가 CD-250인 것이다. 중량감이 다소 부족한 까닭에, 편성이 큰 음악의 포르테에서 고음역의 텍스쳐가 얇아지는 문제점이 나타나지만, 음악 표현의 중심 대역이라고 할 수 있는 중음역으 중심으로 하여 상하의 균형감이 뛰어난 대역 밸런스, 그리고 안정감 넘치는 템포, 미려한 선율선, 깔끔한 다이내믹, 밝은 색채 표현 등을 입체감이 뛰어난 음상과 생동감 넘치는 흐름이 유연한 조화를 이룬 음향을 이끌어 내는 플레이어가 CD-250이라고 할 수 있다.
|
[[제품사양]
|
크기를 잊게 만드는 탁월한 음향무대 HimSound B521 북셀프스피커작년 아이어쇼를 통해서 국내 오디오 시장에 첫 선을 보인 한국산 스피커 업체 힘사운드. 비록 국내 오디오 마니아에게 제품으로 첫 인사를 한 지 1년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그동안 2웨이부터 3웨어 스피커까지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쏟아 내고 있다.'힘사운드'란 브랜드의 의미를 알기 위해 회사 홈페이지에 가보지 'His Imperial Majesty(황제폐하)'가 표시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각 첫 글자의 조합인 'HIM'으로 브랜드를 정한 것 같다. 필자의 생각으로는 오디오 마니아인 소비자를 황제폐하처럼 받들겠다는 제작자의 각오가 아닐가 한다. 또 힘사운드는 까다롭고 어려운 스피커가 아닌 소비자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앰프와 매칭하기 쉽고,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가격의 스피커로 자리매김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힘이 있고 울림이 좋은 고품격의 스피커 개발과 한국 스피커의 증홍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히고 있다. 힘사운드에서는 불과 1여년 만에 3웨이 스피커로, 아리랑과 T640, 체인지 등을 선보였고, 2웨이 스피커로 B620과 그 개량형 모델인 B621, B520과 그 개량형 모델인 B521을 선보이고 있다. 필자는 2웨이 스피커인 B521을 청취하기로 되어 있는데, 그전에 힘사운드의 2웨이 스피커인 B621과 b521의 차이가 무엇인지 먼저 알아보았다. B621 스피커는 25mm 피어리스제 실크 링 트위터를 사용했고, 165mm 아우럼칸투스 카본 섬유 미드우퍼를 사용했다고 한다. 주파수는 37Hz-40kHz, 크로스오버는 2300Hz인 2웨이 베이스 리플렉스형이다. 인클로저 마감은 제브라와 에쉬펄 2가지가 있으며 싱글와이어 단자에, 크기(WHD)는 26x37x36mm 트위터로 피어리스제 실크 링 트위터를 사용했지만, 미드우퍼의 크기에서 더 작은 130mm 크기의 유닛을 사용했다. B520을 한 차원 더 높게 개선했다는 B521은 MDF 소재, 네트워크, 내부 배선재, 페인팅 등을 개선하여 더 명료하고 힘있는 스피커로 거듭났다고 한다. 특히 개선 작업 중에서 가장 비중을 둔 부분이 MDF 소재로서 이것은 개발자에 따르면 저음에서 음색의 차이가 좀더 두드렂ㅆ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B520보다 앞뒤 깊이는 5mm 정도 작아져서, 최종적으로 19x31.5x26cm의 크기(WHD)가 되었다. 주파수는 40Hz~40kHz, 크로스 오버는 2300hz이며, 싱글 와이어 단자를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B521 스피커에 대한 사전 지식을 가지고, 시청실에서 필자가 시청한 B521 스피커는 일렉트로콤파니에 CD플레이어, 프라이메어 프리30 프리앰프와 동사의 A33.2파워 앰프에 연결되어 있었다. B521 스피커의 가격을 생각한 다면 몇 배나 비싼 고가의 오디오지만, B521 스피커의 성능을 최대한 끌어내어 확인해본다는 면에서 의미 잇는 청취가 될 것 같았다. 스피커의 간격을 조절하여 음상을 보다 뚜렷하게 조정한 후 기기들이 어느 정도 예열이 되기를 기다렸다 본격적으로 시청에 임했다.
<힘사운드 B521 북셀프스피커 제품사양>
|
[단, 제품자체의 결함이 있을시 100% 환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
[단, 도서지역은 3일~5일 소요]
만약 배송이 지연될 경우 전화로 미리 연락드리겠습니다.
[상품 재고량 소진시 부득이한 경우 결재 취소 후, 환불해 드릴수있습니다.]
|
- 인티앰프 :
[SystemFidelity]SA-250 ...
|
- CD플레이어 :
[SystemFidelity]CD-250 ...
|
|
- 튜 너 :
[SystemFidelity]ST-250 ...
|
- 메인스피커 :
[Castle]Knight5 ...
|
|
- 스피커케이블 :
[ Audio Quest]Type2 ...
|
- 인터케이블 :
[ Audio Quest]Alpha-Snake ...
|
로딩 중...
2024.8.10 11:05
"와! 이 패션 제품은 제 기대를 훌쩍 뛰어넘었어요! 포장을 뜯는 순간부터 뭔가 특별하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 소재 품질도 정말 훌륭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