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조파 일그러짐 (harmonics distortion)
오디오 관계의 일그러짐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하나.
이것은 입력된 주파수의 정수배 주파수인 고조파가 입력에 주파수의 정수배 주파수인 고조파가 입력에 없는데도 출력에 발생하는 일그러짐을 말한다. 2차라든지 3차라는 말이 머리에 붙으면 2배, 3배와 같은 의미이며, 차수에 따라 우수차 고조파라든가 기수차 고조파라고도 한다. 또한 4배 이하의 고조파를 저차고조파라고 한다.
이 일그러짐 정도를 나타내는 일그러짐의 율은 발생한 모든 고조파의 양이 입력 주파수의 출력에 대하여 몇 %인가를 나타낸다. 그러나 전고조파의 일그러짐(THD)의 양이 같더라도 기수차나 고차고조파 성분이 많으면 청감상 유쾌하다는 것이 정설이다. 그래서 단순히 %일뿐 아니라 스펙트럼 애널라이저를 사용하고, 함유고조파의 주파수 성분과 개개의 향을 그래프로 나타내는 편이 좋다.
이것은 입력된 주파수의 정수배 주파수인 고조파가 입력에 주파수의 정수배 주파수인 고조파가 입력에 없는데도 출력에 발생하는 일그러짐을 말한다. 2차라든지 3차라는 말이 머리에 붙으면 2배, 3배와 같은 의미이며, 차수에 따라 우수차 고조파라든가 기수차 고조파라고도 한다. 또한 4배 이하의 고조파를 저차고조파라고 한다.
이 일그러짐 정도를 나타내는 일그러짐의 율은 발생한 모든 고조파의 양이 입력 주파수의 출력에 대하여 몇 %인가를 나타낸다. 그러나 전고조파의 일그러짐(THD)의 양이 같더라도 기수차나 고차고조파 성분이 많으면 청감상 유쾌하다는 것이 정설이다. 그래서 단순히 %일뿐 아니라 스펙트럼 애널라이저를 사용하고, 함유고조파의 주파수 성분과 개개의 향을 그래프로 나타내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