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제 방에 미니 오디오를 하나 사려고합니다.
이리 저리 돌아보던중, 음질도 무난하고 특히 라디오 예약 녹음(MP3파일로^^;)기능도 있는
Teac H255B가 눈에 들어와서 그걸로 결정했습니다.(가격은 35만원 정도? 하더군요.)
머.. 일반 미니 콤포넌트보다는 소리도 좋다는 말에^^;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라디오 예약 녹음기능이죠^^ EBS 영어녹음 ㅎ)
그런데 이 모델은 스피커를 따로 구입해야 하더군요.
그래서 알아보던중... 북셀프?, 머.. 여러가지 스피커를 추천한 글이 있더군요..
그런데 이것저것 보다보니깐.. 너무 깊은 곳으로 빠져들어가는 느낌.. 에고.. ㅋ
추천하는 스피커는 거의 50만원 이상이더군요 ㅡㅡ;
전 Teac-H255B와 컴퓨터를 연결할 생각입니다.
그러다 보니 책상위에 있을 제품들이라 디자인도 중요하게 생각하구요...
찾다보니.. BOSE회사의 컴퓨터용 스피커를 팔더군요.
Bose companion 3!!! 디자인이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컴퓨터와 너무 잘어울리고,
또한 책상위에 차지하는 공간도 너무 작더군요.
소리도.. 평이 나쁘질 않구요.
문제는 저게 PC스피커라서 웬지 미니오디오용 스피커로 쓰려니,
좀 걸리는군요.
Teac H255B와 Bose사의 copanion 3 조합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티악에도 엠프내장이고, 스피커도..엠프내장?? 같은데..
혹시나 짧은 소견에 음의 왜곡이 심하진 않을런지요??
일단 라디오예약 녹음 필수구요^^.. 그리고 음악도 가끔 듣습니다..CD로...
또한 책상위라 조그만 스피커가 필요하며 Bose디자인이 너무 맘에 듭니다.
소리성향(??)도 왠지 마음에 들거 같습니다.
Bose의 Wave music system도 맘에 들던데.. 그건 라디오 예약 녹음이 안되고,
음질도.. 웬지 Teac H255B가 나을 듯 합니다.
내공 50 드립니다!
Teac h255b와... PC 스피커...부적절한 조합인건 알겠지만.. ^^;
왜 부적절한지 정확하게 이해할수가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전문가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