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용하고 있는 스피커가 바로 3800입니다. 킹사장님의 펌프에 넘어가 사긴했지만, 구입한지 한달이 지난 지금 정말 후회없습니다.
그 동안 사실 바꿈질 병으로 많은 손해를 봤는데, 이녀석하고는 왠지 오랜시간을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중학님이 말씀하신대로 3800의 저역은 귀로 듣는게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는 것 같습니다. 대편성 곡을 들을때 섬찟섬찟 놀랄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제가 사용기를 써야하는데, 암튼 좋은 스피커 추천해주신 사장님께 이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제 스피커 방황은 그만하고 음악소스나 열심히 모아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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