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서 몇자 적었습니다.
저는 아캄 FMJ 23CDP를 작년까지 사용하다 샾에서 스텔로 CDP320으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다른분들은 가격으로보아서는 다운 그레이드아니냐? 하셨지만 막상 집에 들려놓은 스텔로를 들어보시고 아주 만족하였습니다.(저도^^)
44.1에서 192까지 업샘플링을 전환하는 스위치도 내장하여 여러기기를 쓰는데 용이하게 쓰고 밸런스 출력 단이 있어서 음의 깊이가 상당히 좋아 졋습니다.
여타 다른브랜드 200~300만원대 발란스회로보다 나은것이 입증되었더군요.
그래서 요즈음은 밸런스케리블에 호감이 가서 바꿈질을 하며 주위 여러분들과 케이블을 번갈아 끼워서 사용하고 있답니다.
욕심이 생기는것은 지름신을 차후에 불러 스텔로에서 하이엔드로 만들었다는 CD10을 들여놓을까 합니다.....
문제는 CD10이 물건이 없어서 난리브르스를 추고있는 현실이라고 아는 지인 한테서 들었습니다.
그분또한 와디아 850을 쓰다 스텔로 CD10으로 바꾼것이 디지탈 기술의 혁명이라 한것으로보아 상당히 귀가 솔낏 했읍니다.(여러가지 귀동냥 했다시던데~~
정보량 재어력과 스피드 ,음밸런스가 어지간한 600만원대CDP와 버금간다고 잔~황하게 설명하시더군요.
200만원 미만에서는 스텔로 "고놈 "만한것이 없습니다.
꼭 청취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