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만에 앰프를 세번이나 바꿨습니다.
장덕수 프리/파워(M7/P5MK2)
마일스톤 SA-300SE
마란츠 PM-15S1
구동은 쉬운듯 한데....!
현재는 마일스톤으로 듣고 있습니다만...
그나마 장덕수가 제일 괜찮았다는 생각이듭니다.
마란츠는 .... 한숨만 나옵니다.
결코 쉬운 스피커가 아니라는걸 실감하고 있습니다.
이 놈 때문에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총알 충전을 위해 확 팔아 버릴까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주위에서는 자꾸 진공관으로 가라고들 하시는데
진공관쪽은 전혀 상식이 없는 문외한이라 겁도 많이 나고
관리도 어렵다고들 하시던데...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