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시간이 흘러 오디오를 구입한지 2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제한된 자원으로 그래도 큰 마음을 먹고 구입하여 그 동안 음악의 즐거움을 누리게 해 준 기기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티앰프 : Marantz PM7200
SACD : Marantz SA8400
스피커 : JMLab Chorus 726S
구체적으로 업그레이드 시기를 정해 놓은 것은 아니지만, 과장되지 않지만 선명한 저음과 지금보다는 약간 힘 있는 소리를 구현해 줄 수 있는 시스템으로의 "한단계" 업그레이드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위 시스템 가운데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콤포넌트는 무엇이며 추천해 주고픈 기기는 무엇인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약 스피커를 추천해 주신다면 톨보이와 북셀프를 각각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음악은 골고루 듣는 편이지만 주로 관현악곡(교향곡, 협주곡)을 즐기며, 바이올린 소나타나 첼로 소나타, 피아노 소나타와 같은 실내악도 좋아 합니다. 또한 흘러간 팝송도 가끔 듣곤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