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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문~

작성자: 장송식 wkdthdtlr@naver.com
2006-12-27 조회 691
정말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또 드립니다.
너무 나쁘게만 생각안하셨으면 하네여
제가 머 사기꾼도 아니고.... 넘 하시네여...사기꾼이라니..
제가 정말 님 속일 작정이었다면 집에 와서 시연까지 시켜드렸을까요??
확인 안 한 제 불찰이었습니다.
먼 곳에서 오셨는데 헛걸음질시켜서 정말죄송합니다.
전6120으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오셔서 막상 꺼내보니 6110인 걸 어떻게 합니까?
그래서 제가 양해를 부탁드렸지 않습니까? 꺼냈는데 6120이 아니라 6110이라고...
제가 이 사실을 알았다면 택배를 부탁하셨다면 말씀드렸을꺼에여
속였다면 받아보시고 다시 연락오고 기분 불쾌해질 걸 뭣 하러 팔았겠습니까?
님 심정 이해합니다.
그래도 너무 나쁘게 여기시지 마시고 너그러이 한번 용서해주시고 그만 답글 지워주세여
저도 관련 사이트 다 지우고 연락오신 분께 말씀드렸습니다. 이 곳에 올린 것도 다시 지우겠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이 글 보시면 다시 한번 연락주시고(노여움 다 푸신 걸로 알겠습니다.)
더 좋은 기기 구하셔서 즐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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