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에 발을 들여놓으시는군요~ 추카~*
대부분 사이트에서나 AV를 아는 분들의 답변이 님께서 언급하신 기기들로 압축되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봤을땐, 저 기기들이 가격대 성능비가 낫기 때문일거에요.
더 고가의 장비와 비교한다면 기능면에서 많이 떨어질 수도 있지만, 보급기로서는 손색이 없으리라 봅니다.
특히, YAMAHA RX-440은 가격에 비해서 여러가지 기능적인 면에서 괜찮거든요. 6.1채널도 지원되구요~ 이것저것 외부기기 많이 연결할거 아니면 540보다는 440이 낫죠.
영화 음악 비율면에서 음악이 조금 높으신듯한데... 저가형 리시버 보급기에서 영화나 음악 성향에 큰 차이는 없다고 봅니다.
데논이 조금더 괜찮다는 분들 있는데.... 직접 듣고 비교해보시는것도 괜찮겠네요.
님께서 설정하신 예산은 제 주위 사람들이 처음 AV시작할때 예산과 비슷해요.
문제는 조금 좋은 리시버, 플레이어에 저가 스피커로 갈건지, 이미 브랜드 인지도가 있는 저가형 보급기로 들이시고 스피커를 조금더 똘똘(?)한 놈으로 할것인지 일거 같아요.
제가 보기엔 후자가 더 나을듯 싶네요.
그런 면에서 RX-440이나 파나소닉DV-S75, 혹은 파이오니어 DV-355/366 정도가 낫지 않을까요? 스피커는 sound님이 추천해주신 모델들이 제일 나을거 같네요.
일단, 마련하시면 100% 만족하시게 될거에요. 그리고, 쓰시다 보면 어떤 기기들의 부족함을 자연스레 느끼게 될테고, 그때 upgrade하시면 될거에요~*
킹사운드 매장에 wife와 함께 오셔서 직접 보시고 들어보시는게 어쩌면 젤 좋은 방법일듯 하네요^^ 제 경험상... 직접 매장에 와서 느껴보는 게 가장 빠르고 쉬운 결정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