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역시나님
킹사운드 입니다.
스피커의 제원에서 옴수란 스피커의 원리로 들어가보면
스피커가 재생하는 원리는 음성신호를 스피커의 코일에 전류를
흘려보내 전자석을 제어하는 방식으로 소리를 내게 되어있는데
이때 코일에 생기는 교류 저항값을 옴이라 합니다.
이때 교류저항(옴)은 음성신호의 주파수에 따라서 값이 달라지게 되어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이때 옴수는 주파수에 대한 교류저항 최저치를
옴수로 정하게 됩니다.
그리고 스피커의 저항값이 작을스록 같은 크기의 앰프에서 더 큰소리를
낼수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전력의 크기는 전압의 제곱/저항에 비례하는)
공식에 의해서 성립될수 있습니다.
보통 가정용하이파이 스피커의 경우 일반적으로 8옴스피커가 되부분이며
4옴과6옴스피커도 생산이 되는데 옴수가 낮늘수록 스피커에 걸리는 전류가
높아져서 스피커에 걸리는 부하값이 높아져서 앰프에 부담을 줄수 있습니다.
8옴에서의 출력이 100와트라면 4옴스피커를 연결했을때 앰프의 출력은 200와트
가 된다고 볼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임피던스를 맞추어서 사용하는것이 좋습니다.
프리머스와 노스릿지80을 생각하신다면 두제품모두 장단점이 있는 제품으로서
오래들어도 질리지않는 깨끗한 음색을 원하신다면 프리머스360이 더 낳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하지만 영화감상시 조금 밋밋한 소리를 싫어 하신다면
jbl e80시리즈는 좋은 선택이 될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HT5가 리어용으로서 메인보다는 프리머스나 노스트릿지를 구입하시는게 지금
상태에서 시스테을 업그레이드 할수 있는 방법으로 보입니다.
더욱 궁금한 사항이 계시면
질문 주시면 답변 드리 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라며....,
저희 킹사운드를 방문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