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다인 컨투어 1.3se 또는 프로악 d15와 같은 스피커 (대략 300-400만원선의 스피커)를 운영한다면
사이러스 모노는 무리일 것 같고 대안으로 스마트 파워 두대를 바이앰핑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차라리 다른 기종의 앰프로 업그레이드 하는게 나을까요.
스마트 파워도 바이앰핑이 가는 한 것으로 아는데 그럼 기기 출시때 부터 계획된 의도인가요. 모노와는 달리 스피커 연결단자가 두개를 가지고 있어서요.
이건 제 느낌이지만 작은 체구에 힘이 좋다는 느낌이 드는데 결정적인 한방이 부족하단 생각이 듭니다. 권투선수로 비유하자면 한방이 부족해서 K.O를 못 시키는 것 같은 아쉬움이 느껴집니다. 오디언스 52se에 물려쓰는데 재즈나 클래식은 좋은데 락을 들을때 는 이런 아쉬움이 느껴집니다.
윗글에 관한 답변글
↳ 사이러스앰프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sound · 2005-04-20
안녕하세요. 사이러스님 킹사운드 입니다.
다인1.3se나 프로악d15의 경우 앰프의 구동력만 받쳐 준다면 두모델 뛰어난 성능을 내어주는 좋은 스피커입니다.
사이러스 인티8vs도 작은 덩치에서 좋은 구동력을 보여주는 앰프 이긴 하나 생각하신 것처럼 한방이 부족하다고 느낄수 있습니다.
스마트 파워로서의 바이앰핑도 가능하긴 합니다. 하지만 가격이 많이 상승합니다.
그 가격대로서 다른 앰프를 생각해보시는게 더 낳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동력이 있으면서 질감있는 앰프를 매칭하시면 후에 스피커 업글시 좋은 매칭이 될것으로 생각 됩니다.
더욱 궁금한 사항이 계시면 질문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라며
저희 킹사운드를 방문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 추가질문입니다.
사이러스 · 2005-04-20
답변 고맙습니다. 그런데.. 스마트 앰프 두대면 가격이 대략 280정도인데..
인티 + 스마트 파워 2개 의 투자 가격대에 비해
성능이 부족하단 말씀이신가요. 제 생각에는 인티 처분하고 스마트 2개의 가격에 더 한다해도 가격대는 비슷 할 거라 생각이 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