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 비교

2007 EYEAR SHOW 이미지 입니다.

작성자: 킹사운드 csmaster@kingsound.co.kr
2007-04-29 조회 5265
안녕하세요. 킹사운드 입니다.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행사를 하고 있는 2007 EYEAR SHOW의 모습을
사정이 있어 가지 못하셨던 분들을 위하여 눈으로라도 하이엔드 제품들을 보면서 마음으로나마 위안을 대체하시라고 직접 가서 담아 왔습니다.

예전에 비해서 몇몇 회사들이 참여하지를 않았지만
그래도 기존의 대중적인 브랜드들의 신제품들의 출품이
모습에 눈에 띄었습니다.

이제부터 올라갑니다.
감상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아방가르드사의 부스 입니다.
수입 업체인 태인기기에서 담당하였으며 아방가르드사의 신형스피커인 우노나노 제품과 아방가르드사에서 이번에 새롭게 처음으로 출품한 앰프가 보입니다.

부드러우면서도 편안한 음색에 단단한 저역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아방가르드사에서 아방가르드 전제품을 미니어쳐로 제작하여 출품한 모습 입니다.
실물을 그대로 축소하여 똑같은 제질로 만든 모델로서 소리는 나지 않고 장식용입니다.

가격은 상상 그 이상이라는것 하지만 정말 실물과 똑 같으면서 넘 귀여운것 같습니다.



대단히 인상적이었던 아발론과 부메스터의 부스 입니다.
장승처럼 생겼으면서도 사운드는 매우 투명하고 다이내믹하며 스피커의 존재감이 사라져버리는 환상적인 3D사운드를 표현해주었던것 같습니다.

다이아몬드 트위터와 세라믹 유닛의 환상적인 사운드는 아발론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 하는것 같습니다.
부메스터의 경우 크기에 버금가는 구동력과 질감 해상력을 보여 주었던것 같습니다.

기타의 튕김의 사실적인 묘사는 가장 인상적이었네요.



오디오갤러리에의 부스인 하이엔드 오디오 업체의 브랜드 스위스의 골드문트사의 시청실 입니다.
골드문트 스피커와 파워앰프 프리앰프 CDP등이 눈에 띕니다.

가격을 생각한다면 정말로 억소리가 나는 시스템 들입니다.
사운드는 처음에는 잘 못느끼지만 비교청음을 해보면 그 진가가 들어나는 맑고 투명하면서도 무게감있는 사운드로 생각 됩니다.

흑자는 골드문트 사운드를 한마디로 뒷벽을 뚫어버리는 사운드라고 표현을 하기도 하는데 정말로 존재감 있는 사운드로 생각 됩니다.
돈의 여유가 있고 공간이 넓다면 한번 생각해볼수도 있겠지만 워낙 훌륭한 제조사들이 많기에 선뜻 생각은 나지 않습니다.




다인오디오사의 부스 입니다.
다인오디오사의 에비던스 시리즈의 템테이션과 호블랜드사의 신현 파워앰프 오디오에어로사의 Prestige (Signature Edition)CD/SACD Player 플레이어가 보입니다.

다인오디오의 최상위 모델의 위용을 느낄수 있는 자리였고 호블랜드의 신형 앰프도 눈에 띄었던것 같습니다.
호블랜드 신형의 파워앰프의 가격이 대략 4천만원정도 한답니다.



캐나다의 하이엔드 스피커 브랜드인 베리티 오디오사의 부스 입니다.
베리티 오디오사의 플래그쉽 스피커인 LOHENGRIN과 비올라사의 파워앰프의 모습 입니다.

음장감과 고급스러운 질감 공간감이 매우 인상적이었던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베리티오디오사의 매니아들이 상당이 많이 있는데 인기가 있는 이유는 직접 들어보면 알수 있는듯 합니다.



KEF를 수입하고 있는 오디오 업체인 성민음향의 새로운 브랜드인 독일의 하이엔드 오디오 업체인
RESTEK사의 인티앰프와 CD플레이어 파워앰프의 모습입니다.

정갈한 회로와 고급 부품의 모습이 KEF사의 신형 레퍼런스 모델인 203/2와205/2와의 매칭은 매우 좋은듯 보였습니다.

빨간색상의 도트의 글씨 색상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언뜻 크롬마감의 패널이 독일의 부메스터사를 연상시키기도 합니다.



캐나다의 하이엔드 스피커 브랜드인 Totem사의 부스 입니다.
듀얼 턴테이블도 같이 선보였으며 토템의 플래그쉽 모델이라 할수 있는 윈드에서 들려 나오는 사운드는 크기를 잊게 하는 사운드 스테이징의 표현력과 각악기의 위치를 느낄수 있을정도의 해상력이 매우 인상적인것 같습니다.



독일의 신생 스피커 브랜드인 Sonics(소닉스) Passion-S의 모습 입니다.
독일의 하이엔드 스피커 브랜드인 오디오피직의 설립자가 직접 새롭게 창업한 브랜드로서 오디오 피직의 장점이 매우 많이 묻어 있는 브랜드로서 이 모델의 경우 플래그쉽 모델로서 강력한 저역의 펀치와 더불어서 고급스러운 질감과 뛰어난 해상력과 밸런스를 보여준듯 합니다.

물론 가격은 다른 브랜드의 플래그쉽 모델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자비앙사의 부스 입니다.
자비앙사의 경우 직접 들어보지 않고서는 국내에서는 브랜드의 네임벨류가 떨어져 있어 알지 못하는 분들이 많은 비운의 브랜드이지만 직접 들어본다면 그 매력에 흠뻑 빠지게 만드는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 입니다.

체코의 브랜드로서 스캔스픽,시어스 유닛을 특주하여 생산한다고 합니다.
자비앙사의 최고의 레퍼런스 모델인 XN-360의 모습이 유독 눈에 띕니다.



독일의 하인엔드 브랜드인 MBL사를 수입하고 있는 셈에너지사의 부스 입니다.
일반적인 공간이 닫혀 있는 부스가 아닌 복도의 한쪽 벽면쪽에 설치가 되어 있어 약간은 소란스러워 MBL사의 무지향성 스피커의 참맛을 느끼기에는 아쉬운 부분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ATC사의 부스 입니다.
거대한 ATC의 위용이 엄습합니다.

ATC의 약간은 어두우면서도 기품있는 사운드는 매우 매력적입니다.
다즐앰프와 린데만 SACD플레이어등도 눈에 띕니다.

크기만큼의 사운드는 ATC매니아들에게 지름신을 동반하지 않을까 합니다.



티볼리 오디오의 신형 제품인 IYIYI 모습 입니다.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미국의 애플사의 아이팟 시리즈와 연동하여 사용할수 있는 모델로서 귀여운 깜짝힌 디자인만큼 큰 호흥을 얻을듯 합니다.

메모

등록된 메모가 없습니다.

메모는 로그인 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장바구니 (0)

  •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