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음악을 듣는건 거의 컴퓨터살때 딸려온 스피커로만 들었습니다.
인터넷 서핑, 게임을 할때면 일단 음악부터 켜고 다른걸 하죠.
딱히 좋아하는 장르는 없지만 자주듣는건 팝,하우스,락,가요 정도죠
그런데 일이 닥쳤습니다. 멀쩡하던 컴이 더이상 작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하는수 없이 컴퓨터를 다시 장만을 했습니다.
그리고 더이상 PC스피커론 듣지 않겠어 하곤 스피커를 던져 버렸죠.
검색을 때리던중 엑티브스피커란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 다인오디오 MC15란걸 보게 되었는데, 일단 생김새가 그냥 딱 와닿았습니다.
컴퓨터에 연결을 할려면 DAC란것도 있어야 된다고 해서 베레스포드 TC7520 이 물건도 같이 질렀습니다.
계산을 해보니 이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가 되어버렸지만,
눈 찔끔 감고 던져버린 스피커를 뒤로 한채 냅다 질렸습니다.
물건이 와서 바로 제 컴에 연결을 하고 음악을 듣는데 가히 끝내주더군요.
던져버린 PC스피커를 다시 찾아 아에 부수고 싶은 마음이들정도로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가끔 게임을 하면 그 사운드가 끝내주더군요..
PC스피커따윈 이제 안녕입니다.
전화해서 이런저런 질물하고 귀찮게 했는데 그때마다 상세하게,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에 서브 250을 같이 구성 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 간절합니다.
mc15 구매처럼 서브 250구매 할때로 착한 가격 부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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