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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클래식 CD 판매

작성자: 박정호 pjhpower@hanmail.net
2005-10-28 조회 283


모두 미개봉 깨끗한 상태의 CD로 이미지 작업을 위해 비닐만 개봉한 상태입니다.

5번 라이센스라 표기한 제품 1장 이외는 모두 수입 음반입니다.

미개봉 총 50품목 50만원 일괄판매합니다.


연락처를 기재하지 않은 문의메일이나 신청메일은 받지 않겠습니다.


011-214-8723 또는 pjhpower@hanmail.net 로 연락주세요.


판매가 완료되면 본 게시물을 삭제하겠습니다.





 



001.



 


002.



 

003.




 


004.


바흐 : 양치기 칸타타 BWV 249a, 바이올린과 오보에, 현과 바소 콘티누오를 위한 협주곡


여기 헬무트 릴링의 바흐 레코딩은 바흐 해석의 전통적인 원형을 간직한 고귀한 음반으로


소박하고 따뜻한 릴링 내부의 열정과 진지함이 배어있는 음반이다.




 


005. 라이센스


그녀의 데뷔 앨범 Pure는 전세계 2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으며 영국, 뉴질랜드, 호주, 일본, 대만,


싱가포르 등에서 플래티넘과 골드 앨범을
기록하고 있는 청아하고 맑은 목소리의 주인공 헤일리 웨스튼라의


 새앨범으로 이미 안드레아 보첼리, 호세 카레라스, 브린 터펠 등과 공연하며 뉴질랜드 스타에서


세계적인 가수로 발돋움한
그녀의 맑고 깨끗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음반이다.
조니 미첼의 히트 넘버 Both Sides Now 등과 같은 팝과 클래식 넘버 12곡을 수록하고 있다.



 


006.



 

007.



 


008.


바흐 : 오르간 소곡집


바흐의 오르간 소곡집은 클라비어 연습곡의 제3권 "대 오르간 미사"와 더불어 바흐 음악의


정수로 꼽히기에 한치의 부족함도 없는 귀중한 유산이다.


대체로 짧은 형식의 작품들이지만 그 내면에 응축되어 있는 바흐 음악의 진중하고 심오한


정수를 맛보기에는 그지없는 음반이다.



 


009.



 

010.




 



011.


베토벤이 "기타는 그 자체가 작은 오케스트라이다"라고 극찬했다고 하는 19세기 초반


이탈리아 기타의 대가이며 작곡가였던 마우로 줄리아니의 흔히 접할 수 없었던 매력적인


작품들을 싣고 있는 음반으로, 기타와 플롯의 절묘한 조합으로 선율이 우아하고


서정적이기 때문에 모든 이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곡이다.



 


012.


섹스폰을 독주자로 전면에 내세운 이색적인 음반으로 바로크 시대의 파슈에서부터


현대 음악 작곡가 슐호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곡들을수록하고 있는 음반이다.


섹스폰 주자 해리 킨로스 화이트의 출중한 기량과 피아노 반주자 토드 시슬리의 절묘한 호흡이


놀라우리만치 정교한 연주를 들려주고 있다.



 

013.



 

014.



 


015.


상당히 현대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였던 존 케이지의 업적 중 가장 유명한 것은


1938년에 시작된 프리페어드 피아노 기법이다. 이것은 피아노의 현 사이에


어떤 이물질을 삽입하여 예견할 수 없는 음을 창출해 내는 기법이다.


이러한 기법을 최대한 적용한 음반으로 피아노 연주자 게라드 프래미는


케이지의 이러한 독특한 음형과 공명을 현대 음악 전문가답게 놀라우리만치


탁월한 연주를 들려주고 있다.


* 디아파종 도르상 수상 음반


* 르 봉드 드 라 뮈지크지 쇼크상 수상 음반


* 텔레라마 만점 수상 음반


* 클라시카 적극 추천 음반 수상



 

016.



 

017.



 

018.


원래 유리라는 재료는 처음에 건축과 미술의 재료로 인식되어왔지만 그 진동과


공기의 유속이 자아내는 사운드는 음악적 심미감을 형상화하는데 손색이 없을 정도의


매력을 지니고 있는 소재이다. 세밀한 설계와 높은 완성도로 제작된 글라스 구조물로부터


파생되는 이러한 마법적인 사운드는 지금까지 익히 들어온 다른 악기들과는 차원이


전혀 다른 새로운 음악적 감흥의 세계로 안내한다.



 

019.



 

020.


가와시마나 스티브 라이히 등의 현대 작곡가들의 작품을 통해 전통적인 음계에서 이루어지는


아티큘레이션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드넓은 자유의 경지로 도약하는 플롯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음반으로 플롯이 가지고 있는 청명한 사운드가 잘 포착되어 있는 음반이다.



 

021.




 


022.



 

023.



 

024.



 

025.



 

026.


부드럽고 달콤한 목소리의 주인공 Alberto Cupido가 들려주는 이태리 유명 가곡집으로


오 솔레 미오, 산타루치아, 푸니쿨리 푸니쿨라 등 우리에게 친숙한 곡들로 가득하다.



 

027.



 

028.



 

029.



 

030.



 

031.



 

032.



 

033.



 

034.



 

035.


빅터 맨즈 클래식 클럽


파헬벨의 캐논, 아바노니의 아다지오, 비발디 사계, 텔레만의 비올라 협주곡 G장조,


마르첼로 오보에 협주곡, 헨델의 옴브라 마이 후, 바흐의 토카타 등 우리에게 익숙한


클래식 명곡들을 아름다운 멜로디로 들려주고 있는 일본 클래식 비평지 1991년 이달의 음반 수상작이다.




 

036.



 

037.



 

038.



 

039.



 

040.



 

041.


마틴 루터 : 독일 성가곡집


종교 개혁의 선구자로 꼽히는 루터는 유명한 성가곡들을 비롯한 상당수의 기독교 음악들을


작곡했다. 이 음반에 수록된 곡들을 통해 비로소 루터는 독일 교회 음악의 빛나는 전통에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키고 있다. 작곡가로서 루터의 진면목을 알 수 있게 해주는 "독일 미사"와


콘트라팍투어 기법을 보여주는 일곱 곡의 코랄 찬송이 빌헬름 에만을 비롯한 최고의


권위자들에 의해 연주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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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



 

044.



 

045.


크리스마스 협주곡과 칸타타


기독교 최대 축일의 하나인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만든 음반으로 프레토리우스의 작품을 필두로


독일 바로크에서 건져 낸 보물들로 가식없는 순수함과 메시아의 탄생을 기뻐하는 즐거움이 가득한 음반이다.


통속적인 캐롤집이나 헨델의 메시아에서 탈피한 순수 그 자체의 결정체이다.



 

046.


토마스 탈리스 : 예레미아의 성가
테버너 이후 16세기 중엽 영국의 르네상스 음악을 주도하여 영국 국교회 음악의
아버지로 불리우는


토마스 탈리스는 카톨릭 교회 음악에서도 많은 수의 작품을 남겼다.


그의 만년의 작품인 "예레미아의 애가"는 깊고 풍부한 대위법적인 색채와 화성으로
유명한 작품이다.


힐리어드 앙상블이 천을 직조하듯 정교하게 엮어내는 화음과 중후하면서 텍스트의 비극미가


깊게 와닿는 연주로
듣는 이를 황홀한 음악세계로 이끌고 있다.



 

047.



 

048.



 

049.



 

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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