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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삼성전자, 마니아급 DLP 프로젝터 출시

작성자: sound
2005-01-28 조회 1161
- 3800 : 1 고명암비 및 DNIe탑재로 HD급 선명한 화면 구현 - 영화 감상 최적의 고화질, 소음·누광 최소화 - 40인치에서 최대 300인치까지 대화면 영상 - 고품격 영상기기 名家로서의 위상 강화 삼성전자가 마니아급 홈시어터 DLP 프로젝터를 선보인다. 지난해 본격적인 홈시어터 전용 프로젝터 제품을 출시하고 그 제품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삼성전자가 밝기와 명암비를 대폭 향상시킨 마니아급 HD 홈시어터 프로젝터 신제품을 출시했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DLP 프로젝터(SP-H800BK)는 최신 영상 소자인 HD2+ DMD 칩과 8분할 5배속 컬러휠을 사용하여 기존 제품 보다 밝기와 명암비를 대폭 개선시켰다. 이 제품은 * 1280x720 해상도 * 최대 800 안시루멘의 밝기(기존 700 안시루멘) * 최대 3800:1 명암비 (기존 2800:1명암비) * 28dB의 낮은 팬소음 * 40인치에서 300인치까지의 화면 구현이 가능하며, * 특히 화면의 어두운 부분에서 나타나던 노이즈를 혁신적으로 감소시켰다. 또한 복잡한 화면 설정 없이도 내장된 4가지의 기본 화면 모드만으로 최고의 화질을 구현할 수 있도록 완벽한 화질 튜닝를 거쳤으며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화면을 조정할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여, 조정한 결과를 최대 18개의 사용자 모드에 저장할 수 있다. 따라서 소비자들은 DVD, 게임기 등의 연결기기를 교체할 때마다 화면모드를 다시 설정할 필요없이 간단히 사용할 수 있다. 한국 실정에 맞게 3.5m 의 짧은 투사거리로 100" 대화면 영상을 구현할 수 있는 단초점 렌즈가 장착되어 있는 것도 삼성 DLP 프로젝터가 갖는 큰 장점 중의 하나이다. 이 신제품은 올해 1월 세계 최대 가전 쇼인 미국 CES에 출품되어 격찬을 받은 바 있으며 세계적인 AV 명가 Bang & Olufsen 브랜드의 프로젝터 개발을 위한 기본 모듈로도 사용되어 금년 상반기 중 Bang & Olufsen의 하이엔드 홈시어터 패키지에 포함되어 전세계를 대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작년부터 제작에서 튜닝까지 삼성전자의 영상 기술력에 의해 제작한 홈시어터 전용 프로젝터 제품을 출시하고 그 제품력을 널리 인정받아 E.T, 태양의 제국, 반헬싱 등의 영화 제작에 참여한 미국의 촬영감독 알렌 다비우(Alan Daviau)와 역시 미국의 유명 영화 스튜디오 등에 제품을 공급하는 등 특히 영상 전문가, AV 마니아 등 오피니언 리더 등을 중심으로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 전성호 상무는 "금년 지속적인 라인업 확대와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품격 영상기기 名家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판매 가격은 700만원대. [ 삼성전자 글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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