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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해영
2006-01-27 조회 1484
위에 쓴대로 Tivoli는 전축의 쿵쿵거리는 음을 만드느라 Bass가 너무 들어가 있습니다.
아마도 우리가 쿵쿵 울리는 걸 좋아하여, 수입국가의 입맛에 맞춘듯 싶은데,
과거 구로공단의 스피커 수출업체에서 마란츠를 하나 빼서 구입했는데, 그들 얘기도 수입국가가 즐겨듣는 음악풍에 맞추어 스피커를 조절하여 내 보낸답니다, 구라파는 저음으로, 중남미는 경쾌하게...

오히려 자연음으로 부담없이 듣기에는 Teac이 나을 듯 싶습니다.
대형 스피커가 아니라서 울림틀 소재의 차이는 없다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Tivoli도 금속재질로도 출시가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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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 2006-01-27 오전 1: 삭제

위에 쓴대로 Tivoli는 전축의 쿵쿵거리는 음을 만드느라 Bass가 너무 들어가 있습니다.
아마도 우리가 쿵쿵 울리는 걸 좋아하여, 수입국가의 입맛에 맞춘듯 싶은데,
과거 구로공단의 스피커 수출업체에서 마란츠를 하나 빼서 구입했는데, 그들 얘기도 수입국가가 즐겨듣는 음악풍에 맞추어 스피커를 조절하여 내 보낸답니다, 구라파는 저음으로, 중남미는 경쾌하게...

오히려 자연음으로 부담없이 듣기에는 Teac이 나을 듯 싶습니다.
대형 스피커가 아니라서 울림틀 소재의 차이는 없다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Tivoli도 금속재질로도 출시가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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