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후에 친구와 같이 들러 낑낑대며 와퍼데일 8.3 스피커를 들고 나간 사람입니다.
무거운것 보다는 묶은 끈이 잡기에 너무 아파서 할 수 없이 택시를 탔습니다.
많이 막혀서 예상치 못한 지출이 생겼어요... 흑~*
그래도 오늘 드디어 프론트 스피커를 마련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더 많이 설명을 해준 다른 shop의 사장님보다 King Sound 사장님이 인간적으로 더 친근해보이고, 더 많은 지식을 가 지고 있다고 느꼈기 때문에 다시 그 shop으로 가지 않았습니다. ^^*
처음 접하는 AV를 이렇게 시작하게 되었네요.
궁금한것들 있으면 여쭈어 보겠습니다.
귀사의 무궁한 발전이 있길 바랍니다.
ps) 참고로, 스피커 에이징 하는 know-how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