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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호 새롭게 태어나다.

작성자: 자연사랑
2009-06-22 조회 5103


'조개무덤'이었던 시화호에 숭어가 뛴다. 시화공단 앞 모래톱에는 수백마리의 백로떼가 깃털을 단장하며 평화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다. 천연기념물 저어새가 부지런히 먹이를 찾는다. 갓 부화한 치어떼가 물 밖에서도 보일 만큼 물이 맑다.

생태계에 희망이 싹트기 시작했다. '물은 흘러야 맑아진다'는 자연의 법칙이 여실히 입증된 것이다.




시화호 예전모습과 지금모습..색이 틀리다..



물반고기반은 이럴때 쓰는건가..



철새들이 돌아왔다..천연기념물인새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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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2004-10-11 오전 6: 삭제

시화호 죽다가 살아난 ...자연...인간은 자연없이 살수없는데..<br>왜 그걸 모를까 무분별한 개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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