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8년전쯤 하베스 HL 컴팩트 (정확한 기종명은 지금 모르겠네요)와
오라 100 으로 오디오를 마련했습니다.
전 클래식 매니어고 피아노를 가장 좋아합니다.
클래식, 재즈를 주로 듣는데 대체로 만족하는 편입니다.
특히 스피커가 좋은것 같고.. 소편성은 충분히 만족하면서 듣고 있는데
앰프는 대편성을 들을때는 좀 딸리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오디오는 초보라 제 느낌이 맞는지는 잘 모릅니다.)
원래 소규모곡을 더 좋아하는 편이긴 하지만 대편성이 좀 아쉽다보니 대편성을
더 잘 안듣게 되더군요.
그런데 요즘 앰프가 고장나서 나오질 않습니다. 안그래도 스피커는 좋은데
앰프가 좀 아쉽다고 생각하고 있던차라 이걸 수리를 할까 아니면 이기회에 새로
구매를 할까 고민중인데 새로 사는쪽으로 맘이 기울고 있습니다.
하베스에는 쿼드가 잘 어울린다는 말을 들었습니다만 예산은
인티앰프에 100만원 이하로 생각하고 있는지라.. 살 생각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질문드리는 것은
우선 앰프를 수리하는게 좋을지 하는것과..
새로 구입한다면 최대 100만원 예산으로 (60만원 전후면 좋겠네요)
인티앰프는 어떤게 좋을지 하는 것입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