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 비교

앰프와 스피커의 조합

작성자: 박은찬
2004-04-06 조회 731
작년 8월에 홈씨어터를 장만했습니다.
tv는 LG PDP, 수신기 장만하고, 리시브 앰프는 파나소닉 XR-45GD, , VTR, DVD player도 파나소닉, 마지막으로 스피커는 orfeo 006이라는 5.1 ch speaker를 구입하였습니다.(스피커는 그냥 모양이 이뻐서 쌌습니다.)
그로부터 약 6개월간은 이상없이 잘 사용하였는데 3일전부터 앰프를 켜면 overroad라고 표시되면서 찍 소리와 함께 그냥 꺼지는 것입니다.
파나소닉 서비스에서 와서 보더니 이 앰프에 맞는 스피커의 저항은 8오옴부터 16오옴인데 제가 사용하는 스피커의 저항은 4오옴 짜리라서 생긴 문제라고 합니다.
황당해서 제품 설명서를 보니 정말 그렇게 표기가 되어 있었습니다. (규격에 맞지 않는 스피커 사용이 overroad라고 표시된다고 알려져 있고...)
살때 그런 것 알려주는 사람 하나도 없더니...
일단 파나소닉에서 앰프를 가지고 갖고 연락이 왔습니다. 고쳤는데 앞으로 규격 맞지 않는 스피커를 계속 사용시에는 더 이상 책임질 수 없다고 합니다.
아주 난감해 졌습니다.

이 경우 스피커를 바꾸어야 하나요? 앰프를 바꾸어야 합니까? 하나는 중고로 팔면 좋겠는데 파나소닉앰프는 소비자가가 60만원 정도, 스피커는 80만원 정도 되었는데...
엇젯던 한 쪽을 포기해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리고 적당한 스피커(100만원 대), 앰프 등이 있으면 권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밖에 의문점으로는?.
1. 이런 경우 고장나는 것은 앰프일까요, 스피커일까요.
무엇을 바꿔야 하죠.
2. 고장날 거면 바로 고장나지 왜 6개월이 지나서 말썽이지?

무식한 초보의 간절한 질문에 대답해 주세요...
답답한 마음에 몇자 올립니다.

윗글에 관한 답변글
↳ 답변드립니다. sound · 2004-04-06
안녕하세요, 박은찬님.
킹사운드 입니다.

요즘 출시되는 리시버들은 스피커가 4옴이라고 해서
리시버에 무리가 가지는 않습니다.
보통, 4옴정도는 무난히 받아들이고, 2옴 스피커는
가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스피커들을 살펴보면 8옴이나 6옴 못지 않게
4옴으로 출시 되는 스피커들이 상당수 입니다.
리시버가 4옴 스피커를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가지고 계시는 리시버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교체를 생각하고 계신다면, 박은찬님께서 가지고 계신
스피커와 리시버 중에 마음에 안드시는 걸 바꾸시는
방법 밖에는 없을 듯 합니다.

리시버를 교체 하신다면, 영화와 함께 음악 재생도
뛰어난 데논 1804나 영화 시청시 음장모드가 특징인
야마하 V1400 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두 리시버 모두 같은 가격대에서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이는
제품임으로 어느 것을 선택해셔도 만족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스피커는 100만원대에서 여러장르에 걸쳐 훌륭한 소리를
내주는 와피데일 8,4 패키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언제나 좋은 하루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메모

등록된 메모가 없습니다.

장바구니 (0)

  •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