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 와의 만남은 킹사운드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반짝 거리는 유니트와 화려한 색체의 몸체를 지는 그는 아름다울수 밖에없었습니다.
저도. 처음엔. 해상도가 뛰어나고 구입후 절대 후회가 없는 Boston 으로 구매를 하려고하였으나.
미제는 안쓰기록 맘 먹었기에..
KEF로 선택하였습니다.
우선.. 스피커를 선택해야 했습니다.
멋지게 생기고 날씬한 플로워스탠딩 타입 Q5 가 탐났지만.
저는 불쌍하디 불쌍한 자취생 입니다.^^;
그래서 Q1 이넘을 선택하게 된것이죠..
우선.. 박스를 열고 나서 포장부터가 새로웠습니다.
정말 5층에서 떨어 뜨려도. 문제 없을듯한 완벽한 포장이 저에게 굉장한 기대감을 안겨 줬고.
피커를 꺼낼땐.. 묵직한 느낌이 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케이블 연결하고.. 이것 저것..
DENON 1802 에다 물렸고. 스피커 위치도 잡고^^
한마디로 대 만족이었습니다.
가격도 적당한데다. 소리도 들을만 하니..
불쌍한 자취생인 저에게는 꿀과도 같았습니다.
작은 방이나. 넓은 공간에 화사한 분위기 연출을 원하신다면. KEF Q시리즈가 제격일듯 해요..
인테리어 면에 있어서 제품 디자인이 상당히 뛰어 나더라구요..
우선 전..
1. 방분위기가 심하게 달라 졌다.(좋아 졌음)
2. 이제 음악 들을만 하다
3. 가격이 적당하다.
등등의 만족을 했구요..
정말 정말.. 신경써주신.. 킹사운드.. 사장님 과 부장님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영원도록 킹사운드의 번영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