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기상님.
킹사운드 입니다.
마란츠 SR4400은 기본이 잘 잡힌 리시버로
전신인 SR4300이 워낙 평가가 좋았고, SR4300을
계승한 제품이기 때문에 큰 공간이 아닌 곳에서
영화감상하시기에는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온쿄 SP301 은 무난한 화질과 음질이
특징으로 두 제품의 조합은 외관상으로도
샴페인골드로 통일되기 때문에 괜찮을 것 입니다.
대신 이기상님께서 즐겨 들으시는 음악이나
영화에 따라 미스매칭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기상님의 취향을 좀 더 자세히 써주셨으면
좀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는데 아쉽네요.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