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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bridge/Epos System(캠브리지/에포스 시스템 비교)

작성자: 킹사운드
2009-06-29 조회 4817
Cambridge/Epos System
↑장점 : 페이스,파워풀한 전달력,디테일,다이내믹스,저렴한가격

↓단점 : 앰프의 버튼이 다소 싼 느낌을 줌,어떤 사람들은 더 깊은 저음을 내는 시스템을
        선호할듯.

→총평 : 이 짜릿한 시스템의 성능은 가격을 훨씬 능가하며, 정평 있는 제품을 넘어설 수
        수도 있다.★★★★★

이번 테스트를 시작하기 전에 에포스 M5 스피커가 등장했다.우리가 지난 번에 캠브리지 시스템을 테스트할때에는 모니터 오디오의 브론즈 B2스피커를 사용했다.이들은 모두 5스타 를 획득했다.

하지만 캠브리지는 자신의 제품이 보다 비싸고 능력 있는 스피커를 다룰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 회사가 옮을까?아니면 밸런스가 무너져서 당황하게 될 것인가?

  음 에포스 M5는 누군가를 당황하게 할 스피커는 아니다.우리는  올해5월에 이 보석들에게 반해버렸다.그리고 이사랑은 오래갈 것 같다. 이들은 모든 것들을 다 갖고 있다. 디테일 다이내믹스,확고한 타이밍까지. 더 많은 저음을 바란다면,B&W 같은 스피커가 훨씬 더 깊이 파고 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M5는 우수한 파워와 밸런스로 일관되게 저음을 전달한다.

앰프와 CD플레이어도 최신 제품이다.Azur의 효과는 즉각적이고 폭발적이다.이 제품은 염가형 시장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었으며,어워드 선정과정에서 Marantz,Nad,Rotel 처럼 확고한 명성을 얻고 있는 제품들에 도전하게 될 것이다.

이 시스템은 외관도 좋고,가격대도 부담이 적기 때문에 불평할 것이 거의 없다.

CD와 앰프는 일부 제품처럼 고급스럽지는 않고 640A의 버튼을 값싸 보인다. 그렇지만 캠브리지 오디오는 이런 단점을 날렵하고 금속적인 마감으로 마무리된 리모컨으로 마무리한다.

우리는 B&W스탠드마운터와 마찬가지로 M5가 길이 들 시간을 충분히 주었다. 지나치게 열정적인 고음을 가라 앉히려면 다소 간의 워밍업 시간이 필요하다. 일단 소리가 잘 익고 난 다음,전체적인 표현은 이 회사의 앰프와 CD플레이어에서 임증된 신뢰를 뒷받침한다. 가격을 생각하며 우리가 들어본 최고의 시스템 중에 하나일 뿐 아니라 가장 익사이팅한 하이파이 시스템이기도 하다.

이 시스템들은 좋아하는 소리를 모두 들을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모든 음악 장르를 가리지 않고 잘 재생해 준다. 다이나믹 한 클래식 음악에는 타이밍과 정열이 잘 조화되어 있다. 그러나 이 제품에 대해 약간의 걱정이 있다.

캠브리지 오디오는 Richer Sound에서 독점으로 공급한다. 그리고 이 상점에서는 Epos스피커를 판매하지 않는다. 이런 상황 때문에 이 전체 시스템을 보고 들으려는 분들은 난처해질 수도 있다 아마도 리처 씨가 Epos와 의논하게 되지 않을까? 그 때까지 여러분은 우리를 믿어야 한다 이트리오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좋은 소리를  낸다는 사실을........

Group Test
전체 평 대단한 테스트였다. 말그대로다 제품을 고르고 연결하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했다. 그 결과 새로운 시스템은 직접 시청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가 입증되었다. 예를 들어 나드/쿼드 라인업의 경우 자료로 보면 당연히 승리를 차지해야 한다 5스타의 나드와 어워드 수상의 쿼드 스피커가 아닌가? 이것은 빨간색의 이탈리아제 그랑프리 카와 독일드라이버가 결합된것과 마찬가지다. 분명 이 시스템의 소리는 뛰어나지만 테스트에서 승리하지 못했다.캠브리지 오디오/에포스 팀이 우수한 밸런스로 시상대의 정점에 섰다.Azur 640 CD 플레이어와 앰프,여기에 M5스피커는 1000이하의 시스템에서 대단히 놀라운 성능을 지니고 있다. 한 번 들어보기를 권한다. 남은 세 개의 시스템을 분류하기는 대단히 어렵다. 하지만 레가 시스템은 작은 공간에서 보다 우수한 선택이며 로텔과 B&W트리오는 큰 공간에 적합하다(볼륨을 올리려는 분들).아캄/어쿠스틱 에너지팀은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다 그러나 아캄 CD 플레이어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것. 결국에는 현금이 절약될 것이다.

[WHAT HI★FI 2004년 7월호 Group Test 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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