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빙우님 말씀은 킹사운드 매장에서의 직원분과 예까지 똑같은 말이라 약간 의아합니다. 하지만 심증이니 오해 없으시기를.
일차적으로 가격이야 비싸면 안사면 되는 공급, 수요의 문제이니 큰 문제는 아니지만 오디오 매니아들에게 가격대비에 관한 의견정도는 충분히 교환되어질 수 있지않나요? 중국산이라는 언급도 일방적 매도가 아닌듯하고 좀 더 저렴하면 어떨까하는 불평정도라고 느껴집니다만... 여러생각이 존재하겠지만 용납되지않을 정도는 아니하고 봅니다.
하지만 jbl직원이 가격형성의 상황을 이야기한다면 모를까 다른 매니아 분이 나서서 해명성(?) 언급은 한 발 더 나가신듯합니다.
S3800을 두번 매장에서 들었습니다. 너무 적은 경험이라 구체적 언급은 어렵고 간단한 제 느낌은 우선 저역은 단단하고 시원시원하더군요. 오히려 시원하다는 고역과 특히 중역대가 덩치에 비해 허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만, 이는 500만원대 중반이라는 가격대을 고려한 생각이고 역시 중요한 것은 직접 들어보는 것 아닐까요?
그리고나서 주다스님 말씀처럼 각자 스피커의 존재감과 가치를 판단하면 더운 여름에 시원한 음악감상이 이루워질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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