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설치할 서브 시스템 문의 드립니다. 오라 노트, 아캄 솔로, 린 클래식, 프리마이어CD리시버 들은 각각 소리의 특성이 어떠한지요? 스피커는 KEF의 X20이나 다인포커스, ATC 북쉘프중에 고민중입니다. 각각의 앰프들 특성과 스피커들간의 상성 자세히 설명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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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드립니다.
SOUND · 2008-05-28
안녕하세요. 프라다님 킹사운드 입니다.
문의 주신 조합중에서는 오라노트와 KEF XQ20 모델이 낳은 선택으로 보입니다. 그럼 각각의 특성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오라노트 : 장점 : 공간을 덜차지하는 깜찍하고 세련되 디자인 그리고 작지만 뛰어난 구동력과 해상력및 밸런스가 매우 우수함. 단점 : 호불호가 갈릴수 있는 디자인과 크기 2.아캄 솔로 : 장점 : 중립적이고 적당히 두툼한 성향의 사운드와 해상력 단점 : 조금은 아쉬운 구동력 3.린 클래식 : 장점 : 세련되고 컴팩트한 디자인에 린의 전통적인 고급 사운드 단점 : 다이내믹함 구동력이 조금 아쉬움 4.프라이메어 CD10 장점 : 중립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음색및 견고한 만듦새 단점 : 약간은 어두운 색채의 음색
대략 이정도이며 아캄 솔로및 린 클래식보다는 오라노트혹은 프라이메어 CD10이 가장 적절한 조합으로 볼수 있습니다.
스피커의경우 XQ20혹은 다인 포커스 110,120 모델이면 위의 두 ㅅ디리시버와의 매칭은 서브 시스템으로는 인상적인 시스템이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