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저도 킹사운드에서 들어봤습니다. 10인치 우퍼에서 나오는 저역이 정말 가슴을 두드리더군요. 록부터 클래식까지 마치 공연장에 온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스피커 브랜드가 많아도 오랜시간 많은 사랑을 받아온 스피커는 다 나름대로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암튼 돈만 있으면 집에 하나 들여놓고 싶은 물건중의 물건입니다. 아~언제 로또가 될려나~3등만 되도 당장 사는데~
제가 사용하고 있는 스피커가 바로 3800입니다. 킹사장님의 펌프에 넘어가 사긴했지만, 구입한지 한달이 지난 지금 정말 후회없습니다.
그 동안 사실 바꿈질 병으로 많은 손해를 봤는데, 이녀석하고는 왠지 오랜시간을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중학님이 말씀하신대로 3800의 저역은 귀로 듣는게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는 것 같습니다. 대편성 곡을 들을때 섬찟섬찟 놀랄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제가 사용기를 써야하는데, 암튼 좋은 스피커 추천해주신 사장님께 이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제 스피커 방황은 그만하고 음악소스나 열심히 모아야겠습니다. ^^
이거 슈퍼트위터 달고 있는 모델 맞죠? 이거 고역쪽 괜찮나요? 3800의 전 모델인 3500이 다른 건 다 괜찮은데, 그놈의 고역땜시 클래식에 좀 악하다는 말이 있어서요. 암튼 좋은 글 잘 봤숩다. 글한번 잘쓰시넹~
jbl s3800 제품은 수퍼트위터가 내장된 모델이고 jbl k2 9500 ,k2 9500 제품의 명성을 이어가는 스피커라고 보시고 특히 혼타입 스피커로서 좋은 공간 보다는 넓은 공간에 발군의 실력을 보여 주는 스피커 입니다.
음질은 저도 직접 킹사운드 매장에서 잠시 시청하여 보았는데 쭉쭉 뻗는 중고역이 상당히 일품이였다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일본에서 수입되는 모델은 앰프는 현지가격과 국내가격이 차이점이 없으나 스피커는 현지 가격보다 상당히 비싸게 산정이 되고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중간 마진이라기 보다는 일본 제품 특히 스피커는 비싸게 부풀여 져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저도 얼마전에 수입상에 문의 하여 본 결과 국내에 수입되는 물량이 얼마되지 않으면 가격이 비싸게 산정되고 100대 이상 수입되면 가격적인 매리트로 준다고 합니다.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아뭏든 jbl k2 s3800 제품은 오랜만에 국내에 선을 보인 모델이라 저도 기대가 됩니다.
s3800은 k2시리즈가 아닙니다.
현재 카탈로그 상에서는 k2시리즈로는 5800인가 4800까지인가 까지로 표시되어 있고 그 이하는 별도의 하이 퍼포만스 시리즈로 나옵니다.
그리고 소리도... 9800이나 5800과는 좀 성향이 다릅니다.
표현력이 부족하긴 한데... 단순히 가격차이에 의한 유니트 차이가 아니라 네트워크나 베플의 튜닝의 개념이 좀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소리가 좋은 점은 인정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역시 AV쪽으로 튜닝이 된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4425나 4312등의 소리에 익숙한 분이시라면 4428쪽이 더 좋게 느껴집니다.
이놈의 유닛은 역시 혼트라이브 유닛을 쓰고 있는데요, 3800보다도 한단계 위의 것을 쓰고 있고요 (물론 수퍼트위터 포함입니다.) 30Cm우퍼에서 나오는 저음은 감동적입니다.
가격은 3800보다 조금 더 비싼데... 한국에서는 아직 수입이 안되었곘죠?
나오면 얼마나 하려나... 궁굼합니다.
아, 그리고 3800이나 4428은 미국에서 설계해서 제작은 일본에서 한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우연치않게 s3800과 4428을 다 들어봤네요. ^^ 사실 2달전까지 일본에서 근무를 하고 와서 오디오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정말 천국같은 나날 들이었습니다. 와이프도 없고 아이들도 없고...^^; 주말이면 혼자 심심해서 오디오 샵들을 전전했었죠.
저도 개인적으로 jbl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일본인들은 jbl에 대한 믿음이 장난이 아니더군여, 보스를 비롯해서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메이커가 있지만, jbl은 거의 스피커의 왕이라고 해도 무관할 정도로 좋아하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3800과 4428을 같은 샵에서 같은 앰프로 비교를 해봐서 아는데, 어느 스피커나 그렇듯이 장단점이 있었습니다. 스케일 면에서는 3800이 앞도적으로 좋았지만, 왠지 세팅의 제약이 따를 것 같았습니다. 아마 큰 공간이 필요할 듯 합니다. 그에 반해 4428은 음색이 전형적이지만, 장르를 가리는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고역이 쏜다고 할 지 좀 저한테는 불편하게 들리더군요, 샵 주인장께서도 음의 밸런스는 3800이 더 잘잡혔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들어봤을 때, jbl 3800이 av쪽으로 튜닝되었다는 말은 공감이 안가네요. 요새도 av스피커와 하이파이 스피커를 양분한다는게 우낀 발상인것 같습니다. 소너스파베르나 윌슨오디오를 비롯해서 하이엔드 업체들도 센터스피커를 발매하고 있는데, 그것은 전부 자사의 프론트 스피커와의 매칭을 염두해 두고 발매를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소너스나 윌슨 프론트 스피커들도 av용과 하이파이용으로 나눌 수 있을까요?
암튼, 음색은 전부 개인 취향이지만, 아직도 제가 이해 할 수 없는게 하이파이스피커와 av스피커를 나누는 것입니다. 스피커는 그냥 스피커죠. 50만원짜리 스피커가 제 귀에 맞으면 그게 바로 하이엔드 아니겠습니까? ^^
저역시 지금 일본 쿄토에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느꼈던 것하고는 좀 다르게 느끼셨나 보네요.
개인적인 호불호가 있는 것을 보면... 그래서 오디오가 참 재미있는 취미인 듯 합니다.
저역시 토쿄의 아키하바라와 오사카 덴덴타운의 샵에서 소리를 들어보고 말씀드린 것인데요,
영재님과 다른점이 있다면 똑같은 조건에서 들은 것은 아니고 토쿄에서는 9800->5800->3800 순으로 들었고 오사카에서는 9800->5800->4348->4428의 순으로 들었다는 것이지요.
당연히 비싼 놈들의 소리가 좋게 들렸겠지요...-_-;;
같은 장소, 같은 기기로 들은 것이 아니라서 차이가 있을지 모르지만 제 느낌을 적어보면요,
먼저 3800은 음색이 좀더 부드럽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중음과 저음의 경계가 느껴진다고 할까요... 우퍼의 사이즈와 관계없이 저음쪽에 좀 더 힘을 실어 놓은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음장감은... 샵이란 것이 제대로 된 공간에 거리를 두고 설치할 수 없고 여러 개의 스피커를 다닥다닥 붙여 놓은 상태에서 들은 것이라 정확히 뭐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공간이 넓을 떄 좋은 소리가 들렸던 것은 확실했습니다.
그런데 스케일이 압도적으로 좋았다... 고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좁게 붙여 놓은 5800보다 넓게 사이를 두고 좋은 공간에서 소리를 들은 4428이 더 좋게 들리기도 했으니까요.
물론 이것은 음색이나 해상도의 문제가 아닌 공간감에 있어서 말이지요.
4428의 경우는... 4312이 4448같은 모니터 스피커를 즐겨 들으시던 분들에게 어울리는 소리였습니다.
확실히 고음역에서의 느낌은 3800보다는 강하게 느껴졌습니다만 쏜다고 느껴질 정도는 아니었고 4312이 소리에 좀 더 풍성한 고역을 느끼게 만든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4428쪽이 소리가 더 좋게 들렸습니다.
가셨던 샵에서 3800의 밸런스가 좋다고 하셨다지만, 제가 간 샵에서는 (덴덴타운의 '뉴 오디오 나니와' 라는 곳이었습니다.) 다르게 말하더군요.
샵의 담당하시는 분이 60도 넘은 분이었는데 자칭 JBL의 팬이라 하시더군요.
(그 샵에 있는 파라곤을 못들어본게 한입니다...T_T;;)
사실 저도 처음에는 3800을 목표로 해서 스피커를 사러 간것이었는데, 그 분 말씀이 자기는 3800을 실패작으로 본다고 하시더군요.
영화의 펑펑터지는 소리나 배경음악듣는데는 좋을지 모르지만 음악만 듣는데는 좀 아니라고 하시면서요.
그러면서 '퓨어 오디오'를 위해서는 차라리 더싼 4312를 권하지 이놈은 아니라고 하시면서요.
이분의 말이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디까지나 소리는 자기자신의 주관적인게 가장 크게 좌우할 테니까요.
여하튼, 여러가지를 듣고 나서 결정한 것은 4428이었습니다.
그샵이 조금 비싸서 거기서 사지는 않았지만, 곧 4428을 들일 생각입니다.
클래식에 별로 취미가 없는 저에게는 다행인 것이, 이놈이 사실 클래식에는 별로 였다는 겁니다.
뭐랄까...부으럽게 나와야 되는 부분에서도 너무 힘을 주는 느낌이랄까요... 하지만 즐겨듣는 소편성재즈와 올드락에서는 정말 좋은 소리를 내주었습니다.
좋은 스피커라면 모든 소리가 좋게 나와야 겠지요.
클래식이건 재즈건 락이건 빠짐없이 좋은 소리를 내어 주어야 할텐데 사람들은 왜 B&W는 클래식에 좋고, JBL은 락과 재즈에, 클립시는 보컬 재즈와 락에, 탄노이는 현의 울림이 좋다고 할까요.
똑같은 스피커기는 하지만 설계의 철학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유니트와 네트워크 등이 전대역에서 다 좋은 소리를 내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다른 어떤 부분은 조금 희생해서라도 특별한 부분에 대해서는 만족할만한 소리를 만들어 주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때문에 튜닝을 할때도 순순한 하이파이냐, AV를 고려하느냐 하는 부분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말씀대로 윌슨의 스피커에 영화를 물려서 소리를 든는다고 하면 워낙 좋은 스피커이기 때문에 좋은 소리를 낼 것입니다.
하지만 더 적은 돈을 들여서 그만큼의 소리를 내어준다면 그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겠지요.
영화에서 나오는 소리라는 것이 대편성의 클래식곡처럼 전대역에 걸쳐 좋은 소리를 낼 필요가 없는 것이기 때문에 그에 맞춰 튜닝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 봅니다.
말씀대로, K2 S9800보다 콘트롤1X의 소리가 더 좋게 들린다면 그거이상 행복한 것이 없겠지요.
더이상 업글이건 바꿈질이건 할 필요는 없을테니까요.
하지만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거라... 이렇게 저렇게 나눠가면서 더 좋은 소리를 '키와메루'하나 봅니다.
항상 좋은 음악 들으시고,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정말 스피커란 기기는 참 묘합니다. 저도 홍영재님이나 메니아님처럼 두 스피커 모두를 들어봤지만, 제 취향은 S3800이더군요.
스피커가 음악을 들려주는 역할이 가장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뽀다구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4428보다는 S3800이 뽀다구는 한 뽀다구 하죠. ^^
그리고, 나오는 소리역시 제 취향은 3800이 가슴을 울리는 저역에서 좀 더 점수를 주고 싶었습니다.
암튼 오디오의 길은 참 묘합니다. 같은 스피커가 듣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이렇게 틀리게 들리니 말입니다. ^^
글로벌 시대에 원산지를 따지는 것은 문제라고 생각 합니다.
원산지가 문제가 되면 구입하지 않으시면 되고요,
참고적으로 일본에서 출시되는 스피커는 가격이 비싼것이 사실이지만 국내에 유통될려면 많은 수량을 원하기에 가격이 상대적으로 올라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서 100조를 국내에서 수입을 한다면 일본 jbl 측에서 당연히 수량 dc를 하여 줄거라고 믿습니다.
그렇게 되면 가격도 현실적으로 변하게 되겠지요?
마지막으로 jbl 4428 제품과 s3800 제품하고 비교하는 분들이 많이 있는것 같은데 비교 대상이 아니라고 보시면 됩니다.
jbl 측에서 4428 제품은 studio 모니터용 출시한 제품이고 s3800 제품은 하이파이와 홈시어터를 병행할수 있도록 만들은 제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스피커 유닛이나 생김새도 전혀다른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저라면 홈시어터 시청 공간이 된다면 당연히 s3800 제품으로 선택 하겠네요..
저도 일본 동경 전자쇼에서 두제품을 모두 보았지만 크기나 어러가지 정황으로 미루어 볼때 s3800 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글로벌 시대에 원사지 따지는것은 문제이지만 한두푼 하는것도 아닌 제품이 기분도 그렇고 특정 BMW 제품을 중국에서 만들어서 판매 한다면 누가 같은 돈 주고 중국산 BMW 타겠습니까. 스피커란 매우 섬세한 제품입니다. 앰프나 DVD등 자동화가 가능한제품이면 모르겠지만 스피커 유닛이나 튜닝등은 수작업으로 직접 합니다.
원산지 따지지 않는다는 점 이해 할수 없습니다. 더구나 S3500 소리는 들어 봤지만 S9800 S5800 상상하고 들었다가 대략 낭패 봤던 생각이 드네요. S3800이 어쩔지는 모르지만 스피커에서 원산지는 무시 못할 고려 사항입니다. 그리고 위 빙우님 꼭 말씀하시는것이 JBL직원 같으시네요. 뭐 업체 유통에 관한 설명까지야. 저도 무역쪽에서 일을 하고 있어 일본 자주 왔다갔다 하는 사람입니다. 비싸다 싸다는 중요한 사항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소리 그리고 그스피커의 존재감과 가치 입니다.
일단 빙우님 말씀은 킹사운드 매장에서의 직원분과 예까지 똑같은 말이라 약간 의아합니다. 하지만 심증이니 오해 없으시기를.
일차적으로 가격이야 비싸면 안사면 되는 공급, 수요의 문제이니 큰 문제는 아니지만 오디오 매니아들에게 가격대비에 관한 의견정도는 충분히 교환되어질 수 있지않나요? 중국산이라는 언급도 일방적 매도가 아닌듯하고 좀 더 저렴하면 어떨까하는 불평정도라고 느껴집니다만... 여러생각이 존재하겠지만 용납되지않을 정도는 아니하고 봅니다.
하지만 jbl직원이 가격형성의 상황을 이야기한다면 모를까 다른 매니아 분이 나서서 해명성(?) 언급은 한 발 더 나가신듯합니다.
S3800을 두번 매장에서 들었습니다. 너무 적은 경험이라 구체적 언급은 어렵고 간단한 제 느낌은 우선 저역은 단단하고 시원시원하더군요. 오히려 시원하다는 고역과 특히 중역대가 덩치에 비해 허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만, 이는 500만원대 중반이라는 가격대을 고려한 생각이고 역시 중요한 것은 직접 들어보는 것 아닐까요?
그리고나서 주다스님 말씀처럼 각자 스피커의 존재감과 가치를 판단하면 더운 여름에 시원한 음악감상이 이루워질듯합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JBL다운 소리라고 한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4로 시작하는 스튜디오 모니터 들의 소리를 생각할 겁니다. (4312, 4343, 4344등...) 물론 S9800이나 S9500, 에베레스트같은 대형기도 있겠지만 사실 이런 대형기들을 일반 가정집에서 소유하는 것은 참 어려운 이야기이지요. 보통 우리나라에서 JBL을 들어봤던 사람들에게 어떤 것이 더 어울리는 소리냐고 한다면... 두말 할 것 없이 4428일 것입니다. S3800은 원래부터 튜닝자체가 AV위주로 기획된 것이기 때문에 저음의 양감이라던지 중역대의 느낌이 스튜디오 모니터들과는 다르지요. 좋은 스피커임에는 틀림없지만 확실히 하이파이에는 좀 모자란 듯한 느낌입니다. 자신이 그 소리에 만족하고 들으면 더 이상 할 이야기는 없지만, 일반적으로 JBL을 들어왔던 사람 입장에서는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빈티지 JBL을 들어어셨던 분들한테는 이런 기기들이 눈에 차겠습니까? 파라곤이나 하츠필드, 스튜디오 모니터도 4344 들이나 마음에 들어할 텐데요. 그리고 이런 스피커들이 싼 값도 아니고, 몇백만원의 값을 주고 사는 사람들에게, 객관적인 정보와 자신의 느낌을 전하는 것은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막말로, 똑같은 4312M스피커가 중국산과 일본산이 있다고 한다면 사람들이 어느 것을 고르겠습니까. 미세한 마감의 차이는 확실히 있다고 생각하며, 이런 것들을 고려해서 말씀하시는 분들의 의견은 충분히 고려할 만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물건 파시는 분들이나 이 스피커가 마음에 드시는 분들에게는 계속적인 뽐뿌성 글이 올라오면 좋겠지만 소비자는 의외로 냉정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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