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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지 옴니 스피커 간단한 사용기 임니다

작성자: 김기남
2009-06-22 조회 3762


제시스템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앰프 :데논 2803
  • 디브디플레이어 : 파이오니아 366
  • 프런트 스피커 : OM260
  • 센터 스피커 : OMCC
  • 서라운드 스피커 : OM50
    제가 홈시어터를 구입하기 위해서 먼저 인터넷 사이트 이곳 저곳 무지하게 많이 방문하여
    보았지만 나름대로 얻은 지식을 토대로 오프라인에 상담을 받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러던중 우연히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킹사운드를 방문하게 되어 사장님과 상담을 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퉁명스럽게 말씀을 하기 시작하였지만 제가 보따리를 하나둘 꺼내기 시작하니
    사장님께서 그때부터 제품의 장단점과 모든것을 하나하나 가르켜 주었습니다.
    오래동안 상담을 하다보니 너무나도 자상하고 인자하신 분이라는 것을 알고 그자리에서
    미라지 OM 스피커 셋트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학교 다닐때 음악을 좋아하여 동아리 활동도 하였고 웬만한 음악 장르를 모두 듣는
    편이였습니다.
    그중에서도 주로 듣는 음악은 째즈와 클래식 이었습니다.
    클래식은 세미 클래식을 아주 좋아하였습니다.
    그런데 킹사운드에서 처음에 권해 주었던 모델이 와피데일 에보시리즈와 엘락 200시리즈와
    KEF "Q"시리즈를 권해 주었습니다.

    처음부터 제가 좋아하는 음악소스를 가지고 메인스피커만 시청하여 보았는데 아무래도 째즈음반으로 음악을 듣다보니 제 취향으로는 미라지 OM260 프런트 스피커가 제 취향에는 딱맞는 것 같았습니다.
    일단 마음속으로 미라지 스피커를 결정하고 다른 KEF 스피커와 여러 종류의 스피커를 시청하여 보았는데 음장감이나 스테이지 모든 것이 월등하여 미라지 스피커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몇일이 지난후 집에 미라지 옴니 시리즈를 설치 하게 되었습니다.
    에이징도 되지 않았고 그런데 매장에서 듣던 것 보다도 더 좋은 음질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피커와 앰프를 집에 설치 하였고 요즈음에는 퇴근 시간이 무지하게 기다려 집니다.
    저의 집은 아파트 32평 아파트 거실 입니다.

    32평의 거실에서 울려 주는 미라지 OM260 스피커는 음장감이 풍부하고 중역과 고역대의 음 분리도가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은 내가 원하는 바로 그 스피커라고 힘주어 말씀드릴수가 있습니다.
    간단하게 나마 제품 사용기를 쓰면서 이글을 읽는 많은 유저분들에게 미라지 옴니 폴라 스피커를 사용하라고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PS : 다음번에 디카 구입해서 사진 첨부하여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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