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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악(TEAC) CR-H225 사용기....

작성자: 이상운
2009-06-21 조회 9312
최근에 자그마한 컴팩트한 사이즈의 일체형 앰프/플레이러를 찾게 되었고 우연히
TEAC에서 출시하고 있는 CR-H225라는 제품을 눈여겨 보게 되었습니다. 자그마한 컴팩트한 사이즈에 CD/튜너/헤드폰단자 지원등이 가능한것이 장점이었습니다.

CDR~CDRW까지 지원되며 MP3파일까지 웬만한 포맷은 다 지원을 하고 있어 자그마한 사무실이나 침실등에서 사용하기에 부족함을 쉽게 찾아볼수 없는 제품으로 구입후 만족감이 상당히 있는 제품으로 생각 됩니다.

가장 큰특징은 USB단자가 있어 USB메모리나 플레이어가 있을때에는 CD재생중에 바로 USB플레이어혹은 USB메모리로 저장이 가능하다는 장점과 튜너의 사운드를 MP3로 녹음이 가능하다는 점이 편리한 기능으로 비슷한 가격대에서 쉽게 보지 못한 기능으로 생각 됩니다.

최근에 많은 MP3플레이어가 나오는데 USB단자는 모두 지원하니 원하는 노래를 USB단자를 통해 바로 실시간으로 녹음이 되면 별도로 다운받는것과는 다르게 흥미롭고 편리한 기능으로 생각 됩니다.

하지만 하나의 단점으로 USB자동인식제품만이 바로 녹음이 가능하다는 점이 한가지 아쉬운 점입니다.
그외에는 다양한 기능과 함께 부족한 저음을 위한 우퍼단자와광출력 단자를 지원하여 자그마한 컴팩트한 사이즈의 앰프/플레이어지만 외관또는 구동력 또한 자그마한 방에서 듣는 다면 크게 부족하지 안흔 소리를 들려주는듯 합니다.

스펙상으로는 6옴당25W를 내준다고 하는데 가능하면 스피커의 음압이 조금 높은 스피커 그리고 스피커의 크기가 셋틀라이트 형식의 자그마한 스피커가 앰프플레이어의 크기와 잘맞을듯 합니다.

맨처음 킹사운드에 진열되어 있는 스칸디나에서 나오고 있는 마이크로포드SE와함께 전시되어 있을때 마이크로포드SE의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이 잘어울린다고 생각하며 실질적으로 청음을 해 보았는데 처음에 CR-H225의 한계가 나타나는듯 하는 인상의 소리를 들려 주었습니다.

볼륨을 올릴수록 음이 벙벙거린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었는데 청취공간이 직사각형으로 매우 넓은 공간이었고 스피커의 크기가 작은 셋틀라이트 형식의 작은 스피커이기에 첫번째로 내가 들을 공간은 작은 방에서 책상위에 두고 사용할목적이기에 스피커의 디자인과 플레이어의 크기와기능을 생각한다면 가격대를 생각했을때 크게 문제되지 않을듯 하여 약간의 네고를 통하여 구입을 하여 집에 설치를 했던 생각이 납니다.

이 제품의 특징과 장점은 작은크기/다양하고 편리한 여러가지 기능/확장성이 장점인것 같습니다.
사운드의 퀄리티도 비슷한 가격대의 소니/JVC등에 비해서 떨어지는 수준도 이난것처럼 느껴졌고 가격만큼의 성능은 충분히 보상받을수 있는 제품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다만 뒷쪽으로 길이가 긴형태의 디자인이기에 놓을자리의 공간이 폭이 짧다면 신경을 써야 할것 같다는 생각 입니다.

스칸디나 마이크로포드SE의겨우 빨간 색상을 구입하였는데 보면볼수록 세련되고 이쁜 느낌이 강하게 드는것 같습니다.

자그마한 크기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는 믿을수 없을정도로 깨끗하며작은 공간에서는 다이매닉한 모습도 들려주어 웬만한 북셀프 스피커 하나의 금액이지만 저렴하게 스피커와플레이어를 같이 구입하여 사용하니 큰만족도가 있어 평소에 구입을 생각했던 다른분들도 조금이나마 참고 하시면 좋을것 같아 사용소감을 써 보았습니다.

이런분들에게는 실망을 할수 있습니다.
단단한저역과 큰음량에서의 밸런스 크기가 큰북셀프또는 톨보이 스피커에서 재생되는 사운드와 같은 사운드를 느껴볼려고 하시는 분들은 실망할수 있으니 작은 침실이나 방에서 음악과라디오 그리고 인테리어적인 효과를 보실려고 하시는 분들은 매우 만족감을 가지고 사용할수 있는 제품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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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수 2006-11-28 오전 6: 삭제

아남 OEM 처럼 보이는것 같은데..
아남 어디 공장에서 생산됐을 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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