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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그네
2005-01-24 조회 1236
저도 신품을 구입해서인지.. 처음엔 메마르고 답답한 중음(커튼 뒤에서 음악을 듣는 느낌)과 부족한 저음 때문에 괜찮은 서브우퍼를 구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러던중 1년 정도의 시간이 지난 어느날 앰프를 바꾸고 11L을 듣는 순간 너무도 다른 소리에 고개를 끄덕일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름답더군요! 아직도 대편성곡에는 만족(^^ 아시죠??북셀프라는 한계!!)할 수 없지만 그외 다른 장르에서는 전혀 부족함을 느찌지 못했습니다. 특히 현악기 연주... 감동입니다. 아마도 이 스피커(Quad 11L)은 스피커 가격보다 비싼 앰프(출력이 좋은 놈)에게 물려주셔야 제 소리를 들으실수 있으실 겁니다. 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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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005-01-24 오전 1: 삭제

저도 신품을 구입해서인지.. 처음엔 메마르고 답답한 중음(커튼 뒤에서 음악을 듣는 느낌)과 부족한 저음 때문에 괜찮은 서브우퍼를 구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러던중 1년 정도의 시간이 지난 어느날 앰프를 바꾸고 11L을 듣는 순간 너무도 다른 소리에 고개를 끄덕일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름답더군요! 아직도 대편성곡에는 만족(^^ 아시죠??북셀프라는 한계!!)할 수 없지만 그외 다른 장르에서는 전혀 부족함을 느찌지 못했습니다. 특히 현악기 연주... 감동입니다. 아마도 이 스피커(Quad 11L)은 스피커 가격보다 비싼 앰프(출력이 좋은 놈)에게 물려주셔야 제 소리를 들으실수 있으실 겁니다. 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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