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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DAC를 포함한 통합 디지털 소스기의 바람직한 대안 - 캠브리지오디오 스트림매직6

작성자: 킹사운드 02-3424-4425 02-3424-4426 master@kingsound.co.kr
2015-03-13 조회 4468

USB DAC를 포함한 통합 디지털 소스기의 바람직한 대안 - 캠브리지오디오 Stream Magic 6

 

 

 

 

 

DAC가 필요하십니까?
 
음원을 고음질로 즐기기 위해서는 당연히 요즘은 어떤 형태로든 DAC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PCFI 매니아에게 DAC라고 하면 PC와 USB로 연결되는 기기를 말합니다. 물론 광입력이나 동축입력도 필요할 때가 있지만 최근의 PCFI 매니아에게는 USB입력 비중이 압도적입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DAC라는 제품은 여기서 끝입니다.
 
USB로 입력을 받아서 RCA아날로그 출력이나 XLR아날로그 출력을 해서 앰프로 전달만 해주면 그게 일반적인 DAC 기능의 전부입니다.
 
 
여기에 최근에는 프리앰프 기능이 붙는다던지 별도로 헤드폰 앰프의 역할이 붙는 정도까지가 흔하게 알려져 있는 DAC의 부수적인 기능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단순한 DAC 기능만 사용하다보면 USB메모리나 외장하드를 바로 직결해서 음악을 듣고 싶다던지, 혹은 스마트폰으로 그 안의 음악을 확인하면서 원격조정으로 바로바로 재생하고 싶다던지.. 혹은 요즘은 블루투스 기능도 된다면 스마트폰으로 가볍게 음악 듣기가 아주 편리합니다. 아마도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이용하기에도 편리하겠죠.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공유기를 통해서 각종 네트워크 플레이 기능도 지원을 하고, 전세계의 인터넷 라디오 방송을 감상할 수 있다거나, 스마트폰에 저장된 무손실 고음질 음원을 바로바로 WIFI 기능을 이용해 재생할 수 있다면 그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 본격적인 프리앰프 기능을 지원함으로써 인티앰프와의 연결이 아니라 파워앰프와 직결하여 사용하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고, 단순 DAC에서는 지원하지 않은 리모콘 기능도 지원해 준다면 당연히 더 편리하겠죠.
 
 
그런데 이런 기능을 모두 지원하면서 DAC로써의 성능도 출중한 기기가 가격까지 합리적이라면 어떨까요?
 
 
 
이것은 상당히 간단한 이야기입니다.
 
그런 기능을 모두 지원하면서 DAC로써의 성능도 출중한데 가격까지 합리적이라면 두말할 필요가 없겠죠.
 
바로 그런 기기가 앞으로는 스마트한 통합 디지털 소스기를 찾는 소비자에게 대세로 인정받게 될 것입니다. 

 

 

 

한국의 경우는 유독 개인 컴퓨터를 이용해서 뭔가를 실행하고 이용하는 것을 고집하는 유저들이 많은 편이다. 그래서 USB DAC가 다른 어떤 나라보다도 더 인기가 많은 나라이고 관련 상품들이 빨리 성장을 했다. 사실 PC와의 직결 문제가 아니라면 DAC가 꼭 USB 단자가 있어야 하는 이유는 없다.
 
그런데 요즘은 단순히 USB입력으로 DAC가 된다는 것만으로는 뭔가 기능적으로 아쉬움이 있는 시대이다.
 
2~3년 전엔가?
 
이런 이야기를 한적이 있다.
 
저가 DAC 시장은 컴퓨터 브랜드가 잡던지 아니면 다양한 기능을 저렴한 가격에 때려 넣을 수 있는 입문용 제품을 잘 만드는 브랜드에서 잡을 것이라고 말이다.
 
 
예를 들어서 블루투스 기능은 요즘 없으면 굉장히 서운한 시대가 되어 버렸다.
 
집에 손님이 와서 식사를 할 때도 친구나 손님이 듣고 싶은 음악을 듣고 싶을 때, 손님의 스마트폰에서 바로 블루투스로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는 것은 상당한 장점이다. 그리고 이런 기능은 나 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자주 이용하는 기능이다.
 
 
사실 블루투스가 막연하게 음질이 별로라는 이야기들을 많이 하는데 사실 요즘의 블루투스 기능은 최신 핸드폰으로 무손실 음원을 재생하면 거의 CD를 직접 재생한 것과 음질을 구분하기 힘들 정도이다. 개인적으로 명예를 걸고 비교 청음을 하지 않는 이상은 거의 구분이 힘들정도이며 거의 일반적인 유저들은 어느게 블루투스인지 찍는 것 외에는 구분이 어려울 정도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흔히들 블루투스는 음질이 별로라는 이야기가 조금 거슬린다면, 네트워크 기능을 이용한 스트리밍 재생은 어떨까?
 
 
결국은 네트워크 스트리밍에 대한 이야기인가?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건 네트워크 스트리밍에 대한 이야기 뿐만이 아니라,
 
 
네트워크 스트리밍 플레이를 비롯한 상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기능을 탑재하고 있는 USB DAC에 대한 이야기이다.

 

 

비교적 쓸만한 기기들은 안정적인 작동을 위한 랜케이블의 연결은 물론, WIFI 기능까지 지원을 하기 때문에 PC를 켜두거나 혹은 네트워크 연결이 가능한 외장하드라고 할 수 있는 NAS를 이용하면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스마트폰으로 저장되어 있는 음원을 재생할 수 있다.
 
이것은 무선 송수신 거리가 짧은 블루투스에 비해 인식될 수 있는 거리도 길 뿐만 아니라 음질에 있어서도 16bit / 48kHz 가 한계인 블루투스와는 달리 32bit / 384kHz까지 무한정으로 재생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기본 탑재되어 있는 전세계 2만개의 라디오 채널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나 각종 팟캐스트 접속 기능, 각종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접속 기능 등은 활용하기 나름이다.
 
 
스마트폰에 저장되어 있는 음악을 WIFI 기능이나 블루투스 기능으로 바로 재생하는 것이 더 편리하긴 하겠지만, A타입 USB 접속 단자에 USB메모리나 외장하드를 연결해서 재생하는 것 또한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것이 큰 위안이 되고 편리한 기능이다.
 
 
그리고 이 모든 기능들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를 통해 전용 APP으로 원격조정이 되며, 원격조정이 아니더라도 본체에서 각종 버튼과 회전 노브를 이용해 편리하게 선택하고 검색할 수 있다.

 

 

 

 

캠브리지오디오 스트림 매직 6를 비롯한 관련 네트워크 오디오 제품은 최고의 완성도를 제공
 
다른 여러 글을 통해서 이러한 최신 디지털 제품은 음질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그 음질을 느껴보기 위해서는 작동의 편의성이나 인터페이스적인 최적화 문제가 더 중요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한적이 있습니다.
 
 
아직까지의 오디오 제품은 사용법이 간단하고 기능이 직관적이어서 최적화라는 것이 별로 의미가 없었지만 네트워크 기능이 들어가는 순간 네트워크 호환성이라는 것이 중요해지게 되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의 원격조정을 해야 될 때는 그 원격조정 APP의 속도와 최적화가 얼마나 안정적인가가? 더 우선 조건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면, 아무리 음질이 좋더라도 사용이 너무 불편하거나 인식률이나 최적화가 불안정해서 작동 자체가 안되거나 혹은 작동중에 멈추는 일이 잦다면 거의 사용 자체가 불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사실 현대인이 음악을 편하게 듣고 싶어서 이런 기기를 사용하는 것인데, 하루에 음악을 들어봐야 많이 들 수 없는 상황에서 불편한 상황이 제품을 사용중에 하루에 몇번씩 발생하게 된다면 엄밀히 따져서 그 제품을 사용을 못한다고 봐야 됩니다.
 
 
그런 측면에서 저희 풀레인지에서 최근 사용해본 여러가지 네트워크 플레이 관련 APP들 중에 가장 완성도가 높은 APP를 꼽자면 넓게 보더라도 캠브리지오디오의 APP의 3손가락 안에 충분히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이며, 최고의 APP을 꼽자고 하더라도 다른 우수한 APP들과 경합을 치열하게 벌일 수 있는 완성도의 편의성과 최적화률을 보입니다.
 
 
일단 전용 APP이 어떻게 생겼고 얼마나 자연스럽게 작동하는지는 동영상을 보고 확인이 가능합니다.
 
 
작동이 굉장히 자연스러우면서도 속도도 빠릅니다.
제가 직접 테스트 해보기로는 네트워크 환경만 좋다면 이보다 약간 더 빠르게 느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작동이 원활하다는 것과는 별개로 모든 기능을 좌측 메뉴를 통해 다이렉트로 이동이 가능하며 좌측 메뉴에서 원하는 메뉴를 선택하면 오른쪽의 커다란 부분에서 이해하기 쉽도록 다음 메뉴를 보여주는데 이게 실제로 사용해 보면 윈도우 프로그램이나 아이폰의 IOS앱을 사용하는 것처럼 상당히 편리합니다. 그리고 눈으로 보이게도 정갈하고 이해하기 쉽다고 할 수 있습니다.
 
쉽고~ 빠르고~ 편리하고~ 눈으로 보기에도 좋고..
어플리케이션에 이 이상 뭐가 더 필요할까요?
 
 
아무쪼록 수많은 음악 관련 APP을 사용해 봤지만 이정도면 가장 우수한 수준에 속합니다.

 

 

참고로 흥미로운 이야기를 하나 해볼까요?
 
 
이런 전용 APP은 한대에 2천만원짜리 제품이 더 좋을까요? 한대에 100만원짜리 제품이 더 좋을까요?
 
일반적으로는 가격이 비싸면 모든 것이 더 좋을 것이라고 상상할 수 있는데요. 눈치가 좀 있는 분들이라면 제작사의 규모 자체는 하이앤드 회사일수록 작은 경우가 많다는 것을 잘 알겁니다.
 
그래서 하이앤드 제작사의 경우는 제품 모델의 수도 몇개 안되기 때문에 예를 들어 해당 APP이 적용될 제품을 3가지정도 만들어서 각각 100대씩 판매하기 위해 전용 APP을 제작하는 경우가 있다면 일본의 오디오 브랜드나 캠브리지오디오처럼 범용적인 전체 오디오 제품을 모두 생산하면서 전세계에 대량생산 체제로 공급하는 회사의 경우는 전용 APP이 사용될 제품을 10가지 이상 만들어서 각각 1000대를 판매하기 위해 전용 APP을 제작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전용 APP을 제작하기 위해 투자하는 비용이나 관심도 자체가 많이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결과가 그렇게 나오고 있는 것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음질의 결정은 결과적으로는 DAC부의 성능과 아날로그 회로부의 튜닝
 
캠브리지오디오 스트림매직6에는 영국 울프슨사에서 두번째로 성능이 좋은 DAC칩인 WM8740이 각 채널별로 한개씩 총 2개가 탑재되었다. 내부 사진을 보면 오른쪽에 빨강색 콘덴서들이 많이 보이는데 그 부분이 바로 DAC칩을 이용해 아날로그 회로를 설계한 부분이다.
 
 
DAC칩만 보고 음질을 예상한다는 것은 사실 불가능한 일이지만 일반적으로 아직까지 울프슨사의 WM8740을 탑재한 DAC들이 대부분 최종적인 사운드는 다소 깨끗하기는 하지만 차가운 이미지가 많았었다. 그런데 스트림매직의 음색은 그와는 다소 상반된 음색을 갖고 있다.
 
 
소위 말하는 땡글땡글 혹은 명징한 느낌보다는 미려하면서도 섬세한 쪽이 가깝다. 음을 쌔게 내주는 것 같은 느낌은 없다. 역시 영국적인가?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종종 사용하는 엣지감같은 느낌도 DAC자체에서는 느껴지지 않는다. 중고음의 질감이나 뉘앙스만 놓고 본다면 여성적이고 상당히 섬세한 것이 맞다. 그러기 위해서 어느정도의 투명함도 보장이 된다. 이 말은 절대로 답답하다는 느낌이 있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강하게 때려주는 느낌의 음은 아니라는 이야기이다. 음을 맺고 끊음에 있어서 아주 약간이나마 촉촉하게 처리를 해주는 느낌이다.

 

 

 

음색이 단조롭지는 않다.
WM8740 두개에 아날로그부를 복잡하게 설계한 덕이라고나 할까?
음색이 아주 강직하고 짜릿한 맛은 덜하지만 중고음의 표현력이 대단히 섬세한 것만은 사실이다.
입체감도 뛰어나고 레이어링도 약간 향상되는 것 같다. 레이어링이란 입체감의 수준이 좋을 때, 입체감이 겹겹히 구분이 되어서 느껴지는 것을 말한다.
해상력도 수준급이고 결의 느낌도 촉촉한 느낌이 있다.
 
 
케이스를 좀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면 음이 좀 더 굵직해지고 탄탄해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지만, 아마도 그랬다면 이정도 가격에 판매가 되기란 어림도 없을 것이다.
어쨌든 현재의 사운드의 장점은 중고음이 상당히 싱그럽다는 것이다. 비싼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먹었을 때의 느낌처럼 음의 생기도 좋지만 거기에 보드랍고 섬세함이 베어있다고 생각하면 적절할 것 같다.  
 
중역대가 굵직하거나 탄탄하지는 않은 편이지만 그렇다고 고음이 거칠거나 딱딱한 느낌이 없다는 것은 칭찬할만 하다. 이것은 분명히 다른 DAC들과는 사뭇 다른 뉘앙스의 중고음이며, 자체적으로 튜닝한 결과일 것이다. 쨍하고 명징하면서 싸구려틱한 음색은 많지만 쨍하고 명징함을 다소 죽이면서 투명함은 유지한채로 섬세함을 살려서 거친 느낌을 배제시킨 음색은 그다지 많지 않다.
현재 테스트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케이블이 사실 워낙에 저렴하고 무난한 케이블이어서 혹여나 케이블을 바꾸면 중역대가 얇고 가벼운 것이 다소 개선이 될까 싶어서 6N 동선으로 만들어진 상급 케이블로 바꿔봤더니 확실히 중역대에 힘이 붙는다. 이정도면 불만이라고 할 필요까지는 없을 듯 하다.
그리고 중저음의 타격감이나 윤곽감, 탄력감은 상당히 준수한 편이다.
 
 
이런정도를 가지고 유려하다는 표현까지 써야될지는 조금 고민이 되기는 하지만 이런 느낌 자체를 유려하다고 표현을 하곤 한다.
뭔가 빛이 나는 것 같으면서도 그 빛깔이 살가운 느낌과 촉촉하고 섬세한 느낌이 있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해상력과 입체감은 좋은 편이기 때문에 이런 약간의 착색이 싫다면 스피커나 앰프, 케이블쪽에서 엣지감이나 명징함을 좀 더 살려주면 해결이 된다. 예를 들자면 케이블을 은도금 케이블쪽에서 쨍한 맛이 살아나는 케이블을 사용해 준다던지 하는 것 말이다.
DAC에서 나오는 신호는 그다지 강한 신호가 아니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 스피커나 앰프, 케이블에 의해 어렵지 않게 그 뉘앙스 자체는 바뀐다는 것을 참고하면 될 것 같다.
물론, 기본 성향 자체가 완전히 바뀌진 않는다.

 

정리
 
입문기 가격대에서 제품을 가장 칭찬할 수 있는 요소가 몇가지가 있습니다.
당연히 제일 중요한 것은 음질이겠지만, 그 외에도 칭찬을 위해 필요한 요소는 얼마만큼 입문자들을 위한 서비스적인 기능이나 편의성을 많이 제공하는가? 혹은 얼마만큼 음악을 쉽게 듣게끔 배려하고 있는가? 그리고 가격은 그다지 비싸지 않더라도 제품이 추구하는 상품성이 마이너하지 않고 얼마만큼 앞선 상품성을 추구하는가? 등입니다.
 
사실 제품의 가치를 평가하는 입장에서 개인적으로는 디자인같은 요소는 거의 참고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디자인처럼 주관적인 요소가 없기 때문입니다.
 
 
서론에서 길게 설명했습니다만,
앞으로 디지털 장비는 어떤 형태로든 다변화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현재도 그 변화가 상당히 진척이 된 상태입니다.
 
이러한 다변화 속에서 제품이 오랫동안 롱런을 하고 사용하는 입장에서도 오랫동안 흔들리지 않고 잘 이용하기 위해서는 첨단 기능을 마이너하게 다루지 않고 아주 제대로 최적화를 시킨 제품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네트워크 기능과 스마트기기와의 연동이 중심입니다.
 
 
 
이러한 모든 최신 기능의 탑재와 함께 소프트웨어적인 최적화가 거의 완벽하고 탄탄한 DAC부 설계를 통해 어느정도 설득력 있는 음질을 구현화 시켰다면 그 제품은 디지털 장비의 다변화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스트림매직은 엄밀하게는 V2가 출시되었지만 사실 다른점이라고는 스트리밍을 통해 24/96까지만 되는 것을 제외하고는 다른점이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USB DAC로는 24/192까지 다 됩니다.
 
 
캠브리지오디오를 보면 왠지 수도권에 처음으로 일반 마트 6배 규모의 매장을 낸 스웨덴의 가구 브랜드인 이케아를 생각하게 됩니다.
 
 
저는 이렇게 이케아스러운?? 캠브리지오디오에 상당히 큰 기대를 하고 있는 편인데..
스트림매직도 그 기대에 부응해 주는 흥미로운 기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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