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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클래식 CD 판매

작성자: 박정호 pjhpower@hanmail.net
2005-11-16 조회 713

모두 수입 미개봉 깨끗한 상태의 CD로 이미지 작업을 위해 비닐만 개봉한 상태입니다.

미개봉 총 50품목 50만원 일괄판매합니다.

연락처를 기재하지 않은 문의메일이나 신청메일은 받지 않겠습니다.

011-214-8723 또는 pjhpower@hanmail.net 로 연락주세요.

판매가 완료되면 본 게시물을 삭제하겠습니다.

 

001.

기야 칸첼리 : 유랑
파울 셀란, 한스 샬 두 시인이 시 23편에 기초해 시에 곡을 붙인 음악으로 기도할 때 받는

마음의 고요함을 약속의 땅을 찾아 유랑하는 선민의 모습과 연결하여 음악적으로 수준높은 작품이다.
소프라노, 베이스 플루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의 절제된 악기를 사용하여

러시아 정교회의 종교적 신비감이 가득한 순수한 음악을 만들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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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 : 양치기 칸타타 BWV 249a, 바이올린과 오보에, 현과 바소 콘티누오를 위한 협주곡

여기 헬무트 릴링의 바흐 레코딩은 바흐 해석의 전통적인 원형을 간직한 고귀한 음반으로

소박하고 따뜻한 릴링 내부의 열정과 진지함이 배어있는 음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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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관악 5 중주곡 모음집

닐센의 관악 5중주곡은 그의 유일한 관악 작품으로 1920년 초 모차르트의 관악 5중주 연주를

듣고 감동을 받아 작곡한 것으로, 매우 우수한 작품임에도 그다지 관심을 받지 못한 것이 아쉬운

작품이다. 리게티의 10개의 관악 5중주곡은 각각 짧은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는 작품의 대화 소재를 이용하고 있으며, 6개의 바가텔라는 1951~1953년에

작곡된 그의 11곡의 피아노 작품과 관악 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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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

바흐 : 오르간 소곡집

바흐의 오르간 소곡집은 클라비어 연습곡의 제3권 "대 오르간 미사"와 더불어 바흐 음악의

정수로 꼽히기에 한치의 부족함도 없는 귀중한 유산이다.

대체로 짧은 형식의 작품들이지만 그 내면에 응축되어 있는 바흐 음악의 진중하고 심오한

정수를 맛보기에는 그지없는 음반이다.

 

013.

 

014.

섹스폰을 독주자로 전면에 내세운 이색적인 음반으로 바로크 시대의 파슈에서부터

현대 음악 작곡가 슐호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곡들을수록하고 있는 음반이다.

섹스폰 주자 해리 킨로스 화이트의 출중한 기량과 피아노 반주자 토드 시슬리의 절묘한 호흡이

놀라우리만치 정교한 연주를 들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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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맨즈 클래식 클럽

파헬벨의 캐논, 아바노니의 아다지오, 비발디 사계, 텔레만의 비올라 협주곡 G장조,

마르첼로 오보에 협주곡, 헨델의 옴브라 마이 후, 바흐의 토카타 등 우리에게 익숙한

클래식 명곡들을 아름다운 멜로디로 들려주고 있는 일본 클래식 비평지 1991년 이달의 음반 수상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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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시마나 스티브 라이히 등의 현대 작곡가들의 작품을 통해 전통적인 음계에서 이루어지는

아티큘레이션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드넓은 자유의 경지로 도약하는 플롯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음반으로 플롯이 가지고 있는 청명한 사운드가 잘 포착되어 있는 음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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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달콤한 목소리의 주인공 Alberto Cupido가 들려주는 이태리 유명 가곡집으로

오 솔레 미오, 산타루치아, 푸니쿨리 푸니쿨라 등 우리에게 친숙한 곡들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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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 : 세속 칸타타 "사냥" BWV 208, 오보에와 현, 바소콘티누오를 위한 협주곡

카를 리히터의 뒤를 이어 오늘날 바흐 연주의 아이콘 그자체로 군림하고 있는 헬무트 릴링이

1965년 자신이 직접 조직한 슈투트가르트 바흐 콜레기움을 이끌고 행한 레코딩이다.

이 시기에 남겨진 릴링의 녹음들은 하나같이 따뜻하고 진실되며, 경건한 마음을 고스란히

전해 들을 수 있는 명반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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