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홈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의 중심 기기로 PC를 사용하는 사람
- 최소한 거실에라도 놓는 사람도-은 거의 없지만 Onkyo는 이러한 상황이 완전히 바뀔 것이라고 예언한다.
이 일본 회사는 '디지털 홈' 제품-엔터테인먼트 PC, 하드디스크 음악 및 영화 서버 포함-의 수요가
2009년에는 하이파이와 홈시네마 기기의 수요를 넘어설 것이라고 믿고 있다.
Onkyo는 홈 엔터테인먼트 PC라인을 출시하여-모두 Intel VIIV테크놀로지를 사용한다
-장차 붐이 일면 한몫을 잡으려 하고 있다. 내년 초에 나올 첫 제품은 미니 홈 시네마 분리형 기기를
모아놓은 것같이 생겼다. 다른 제품들은 HD TV에 라이프 스타일 PC를 내장하고 있으며, 여기에 AV랙에
넣을 수 있는 오디오파일 옵션이 추가될 예정이다.
이 PC가 나오기 전까지, On-kyo는 올해 영국에서 출시할 신제품 33개의 계획을 발표했다.
중요한 제품으로는 £500인 TX-674E 리시버 - 영국 버전이며 7채널에 HDMI 업컨버전을 지원한다.
출처 : 왓 하이파이 (What Hi★Fi?) 2006년 10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