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최초 DVDP 일체형 17인치 LCD TV 출시
- TV와 모니터, DVDP를 하나로 통합한 1石3鳥의 컨버전스 TV
- S-IPS모듈 채용으로 상하·좌우176도 광시야각 확보
- 고화질 DVD 영화를 와이드 화면으로 감상
LG전자가 국내최초로 모니터 겸용의 LCD TV와 DVD Player를 일체화시킨 신개념의 17인치 컨버전스 LCD TV(모델명:KN-17LZ21V)를 출시했다.
DVDP 일체형 LCD TV는 DVD Player가 일체화되어 있어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해 편의성과 실용성을 제공함은 물론 고화질 DVD 영화를 와이드 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디지털 셋톱박스를 설치하면 고화질의 HD급 방송을 시청할 수 있으며, PC 신호 수신이 가능하여 TV와 DVD플레이어는 물론 PC모니터로도 사용 가능한 1石3鳥의 컨버전스 TV이다.
특히 이 제품에 내장되어 있는 DVD Player는 Tray Type(거치식)이 아닌 Slot in Type(삽입식)을 적용하여 사용이 편리하고, DVD Title뿐만 아니라 MP3 File, JPEG File 등 다양한 포맷 재생이 가능함은 물론 17인치 소형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영화 감상에 적합하도록 5.1채널 디지털 사운드 출력이 가능하다.
일체형 LCD TV는 TV를 보면서 PC작업을 하거나, 인터넷을 검색하면서 영화도 볼 수 있는 PIP(화면분할)기능 적용으로 보다 효율적으로 디스플레이 활용이 가능함에 따라 멀티태스킹 유저(Multi-tasking User)에게 최적의 솔루션이 될 수 있다.
또한 S-IPS(Super - In Plane Switching) 방식의 모듈 채용으로 기존의 TN방식을 채용한 제품보다 훨씬 넓은 176도의 超광시야각을 구현하여 어느 위치에서나 선명한 화질로 TV를 시청할 수 있다.
LG전자는 전자앨범기능(EPF) 내장형 TV, DVD Player 내장형 TV에 이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기능과 Line-Up 확장을 통해 디지털 컨버전스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복합형 LCD TV를 지속 개발할 계획이다.
가격은 140만원대.
[ LG전자 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