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오디오 GR60 + 크렐 400xi + 아캄 73T 사용 중입니다.
(얼마전 사랑하는 얘기 AVI를 방출, 이유는 묻지 마십시요 ㅠㅠ)
저의 취향에 100%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근접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 : 그래도 JBL같지는 않다.
이전에 패러다임은 기대하고 들어봤는데
중고음부가 뭉쳐서 들려 매우 답답함을 느꼈는데 맡게 느낀 건지 모르겠읍니다.
패러다임은 중저역에 비해 고역의 마무리가 무척 아쉬웠읍니다.
결국 JBL 4318로 들었는데 이걸로 들으니 제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 바로 이 두텁고 강한 중고역과 거대하고 무거운 저음 이것이 아쉽습니다.
(4318에서는 거대함이란 표현은 아닙니다만)
=> 크렐앰프를 들여 어느 정도 보완을 했읍니다. 그러나 2%부족합니다.
장점 : 무슨 장르를 들어도 등골이 오싹할 감동
어디 한 구석 악기도 그의 존재감을 느낄 수 있게 해주고 거기서 또 감동을 얻읍니다.
다른 분들은 락은 JBL이라고는 하는데 그 일렉기타소리는 너무 약하다고 봐야합니다.
드럼과 심벌, 베이스 소리는 jbl이 약간 더 괜찮은 것 같지만 말입니다.
락음악만큼은 GR60이 JBL보단 우위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의 취향적인 면에서요)
재즈는 JBL에 항복
상기의 취향을 가지고 있읍니다.
여기서 더 개선 점을 가져본다면 어떤 선택이 있을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