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글에 이어서 질문합니다.
진공관 특유의 분위기가 잘 표현되는 멜로디 제품으로 마음이 가네요.
멜로디 제품의 경우 시그니쳐와 아리에타가 있는데요
바이올린 소품이나 실내악의 경우 아리에타가 더 좋다는 말씀을 하셨는데요
그럼,
심포니의 경우 시그니쳐가 더 유리하다는 말씀이신가요?
오늘 아침에도 바흐의 마태수난곡을 40분정도 들으면서 출근 준비를 하였습니다만
종교성악곡도 좋아합니다. 그럴경우 아리에타가 시그니쳐보다 좋은지요?
그리고 케인의 제품도 괜찮아 보이는군여.
300b 진공관을 사용한 제품도 오히려 아리에타 보다 싼 제품도 있는데
이럴경우에도 멜로디 제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후회는 없는지요?
질문이 좀 뭐합니다만 양해바랍니다.
그리고 스피커도 한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저의 집은 23평형입니다. 사실 크게 소리를 높여 들을수 있는 형편은 안됩니다.
그래도 일요일 낮에 이따금씩
이웃이 인내할 수 있는 범위에서 가장 소리를 크게 틀어 놓고 심포니를 듣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사정을 감안하여 저의 경우
북셀프스피커가 알맞은지 아니면 톨보이형태의 스피커가 알맞은지 궁금하네요
제가 생각하는 이상형의 스피커는 클립쉬혼 스피커 입니다만...
사용할 수 있는 처지는 되지 않구여
혹, 혼타입의 스피커 중에서 추천할 만한 것은 있는지요?
아마도 곧 지를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런저런 질문이 많습니다만...
다음 부터는 전화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그럼...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