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임홍철님
킹사운드 입니다.
소니의 기반 사업은 여러곳에서도 많은 점유율을 지니고있는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2000년도 이후부터 전체적인 분야에서 많은 헛점을 보이며 순위에서 밀려나는등 직원감원 등 대대적인 자구책을 구비하고있는 현실입니다.
실직적으로도 카메라나 영상매체 기계 시스템분야 에서도 타회사보다 낙후되는 모습을 보이고있습니다.
그것은 아무래도 한곳에 집중적으로 개발,투자 ,발전시키지못하고 여러 다방면에서 성공하려는 소니 만의 자긍심으로부터 빚어나왔다고 말씁드립니다.
현재 국내에 들어오는 소니 dvdp나 리시버등의 품질을 과히 좋은 모델이라고는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일본 현지에서 신모델로 발매되는 모델이 국내에서는 수입들어오지 않기에 최신모델이나 하이엔드급 모델이 리뷰나 청음을 하실수없는 현실이며 소수분들은 일본 현지에서 들어보시고 구입하여 가져오시는 경우가 있고는 합니다.
국내에 이러한 모델을 들여오려면 인증문제나 물량 그리고 수지타산이 맞아야하며 국내에 이미 잠식되어있으며 많은 물량공새를 하는 데논 이나 마란츠 ,야마하,등의 회사에 대응할만한 강구책을 마련하지않고는 전체 오디오물량을 들여오기에는 한계가 있으리라 봅니다.
sacdp분야등에서는 1위에 등극할정도로 만듦세나 성능 ,음질이 좋은 모델도 여럿있지만 ,그러한 모델은 현재 수입이 않되고있으며 중급이하 저렴한 모델만 들어오며 판매가 이루어지고있습니다.
전문적인 마케팅을 하여 모델이미지를 부각시키고 개발한다면 오디오부문에서 어떠한 회사와 겨루더라도 떨어지지않는 매카니즘과 성능을 가지고있는 브랜드입니다.
지금도 레이져픽업분야에서 하이엔드급의 cdp쪽은 소니 픽업을 다량으로 사용하고있습니다.
요즈음은 빔프로젝터 분야가 전문성을 띄고 좋은 평가를 얻고있으며 많은 판매고를 기록하고있습니다.
더자세한 사항의 도움을 받으시려면 "디지털 경제신문" 등 전문 오디오서적이나 소니오디오 관련 쪽으로
알아보시면 더 명확하고 자세한 지식을 얻으시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모든 책의 글쓴이도 약간의 자기중심적인 생각과 편견은 있으니 맹신하진 마시고 참고만 하길바랍니다.^^
그럼,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