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많은 도움받고 있습니다.
소너스 파베르의 촉촉하고 윤기있는 질감에 반해 과르네리 오마쥬로 업글할려고 마음 먹고 있던중
메멘토가 요즘 새로 선보였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오마쥬보다는 범용성이 강하고 설치도 쉽다는 말이 있어 멈칫하고 있습니다. 킹사운드님의 권위
있는 비교분석 부탁드립니다.
애초 크레모나를 듣고 소너스에 반했는데 이상하게도 한국 전문가들은 평가가 인색하더군요.
소리의 완성도가 떨어진다고 하네요.
제같은 초보가 보기엔 크기도 딱이고 저음도 북셀프인 과르네르에 비해 훨씬 더 자연스럽게
구사될 것으로 보이던데... 반대로 일본 전문가들은 평이 좋더군요
현재 시스템은
프리 : 호블랜드 HP-100
파워 : 패스 X 150.5
씨디 : 마란츠 SA-15S1 이고
음악은 실내악, 팝, 팝페라, 가요 다양하게 듣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