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Boston VR950을 프런트로 사용중입니다.
VR910 센터에 Bravo를 리어로 한조 물려서 5.1ch로 사용중입니다.
얼마전에 인켈 P/A 965 모델로 리시버 업글을 단행하다보니
영화에서 박력 넘치는 저음에 영화 감상할 때 업글에 대한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DVD로 나오는 음악 타이틀(DVD-Audio 아님) 감상시(5.1ch, 2ch 둘다)에
프런트 스피커에가 뭔가 아쉽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JBL 사운드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다시금 살아나는데요,
4312D나 아니면 다른 모델(비싸지만 그냥 생각만 하는 관계로 S3800도 포함)로 바꾼다면 좀 더 타이트한 음을 들을 수가 있을까요? 타이트하기도 하면 좋고 거기다가 맑은 느낌까지 받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AV(특히 Audio)라는게 해가 갈수록 어렵기만 하네요.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듣는 음악소리에 만족을 못하니
가끔 듣는 음악이 아쉽기만 합니다.
매장에 한번 방문하여 직접 청음도 해보고 싶지만 시간이 잘 나지가 않아 여기 게시판에라도
질문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