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스피커는 JBL E90 5.1Ch, 리시버는 덴노 AVR-3805를 구입할려고 하고 있읍니다.
(스피커하구 리시버하구 궁합이 맞는지 모르겠군요. 남들이 좋다고 하길래 ^^)
턴테이블도 하나 구입해서 LP판도 들을려구 하는데요
지인들이 말하기를 요즘은 턴테이블을 리시버에 연결해서 음악감상이 가능하다고 하고요 필요하다면
프리앰프만 하나더 구입하여 연결하여도 충분히 집에서는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이것이 사실이라면 프리앰프만 하나더 구입할려고도 생각중입니다.
여기서 질문의 내용을 정리하면
음악감상을 주목적으로 할경우
1. 프리앰프 와 리시버를 구입하는경우와
2. 프리앰프 와 리시버를 구입하는 비용으로 더 좋은 리시버 1개를 구입하는경우 중
어느것이 나은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아니면
3. 프리앰프 와 리시버와 파워앰프를 구입하는거 더 좋다.
4. 아니다. 프리앰프 구입비용으로 차라리 스피커를 더 좋은거 구입하는게 낳다.(이경우 스피커 추천요합니다.)
(프리앰프 구입비용은 200만원 정두 생각하고 있읍니다.)
집은 31평형아파트이구요, 하드락을 좋아합니다.
**참고)이전에는 10년전에 구입한 오디오로 음악감상했어거든요. 리시버만 사용시 이전 오디오 정도의
음질만 돼어도 충분합니다. 많은걸 바라질 않거든요..
CD, DVD 플레이어는 작년 8월에 구입한 삼성 콤보를 쓸려구 생각중입니다. (프리앰프 비용으로 이것을 살까도 생각중입니다.)
튜너는 리시버에 포함되어있다고 해서 구입않해두 될것같구요
질문도 하나 있는데요
홈시어터 전용 스피커와 HI-FI 스피커는 다른가요 ?
음악을 감상하는것을 목적으로 스피커를 구매할려구 하는데 그럼 HI-FI 용 스피커로 구매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