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 입니다.
한번 구입하면 가능한 업그레이드나 기기변경은 없을 것 같습니다.
예산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저렴할수록 좋습니다.
듣는 음악은 가요-팝-락 계통 : 클라식 = 3 : 2 정도 됩니다.
클라식은 교향곡, 오페라 아리아, 관혁악곡, 실내악 등등..골고루 듣습니다.
청취환경상 소리를 크게 틀기는 곤란 합니다.
그래서 볼륨을 작게 해도 소리가 또렷하게 잘 나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저음 보다는 중-고음 위주가 되겠습니다.
탄노이 DC2 가 괜찮다는 글을 봤는데, 더 검색을 해보니까
앰프가 좀 출력 ? 이 좋은 것을 써야 좋다고 하더군요.
앰프를 검색해보니 마란츠, 나드, 로텔, 캠브리지...
100 만원대 넘어가면 또 메이커가 많더군요.
뭐가 뭔지....
"울리기 쉬은 스피커" 라는 말이 있던데
스피커 때문에 고가의 앰프를 사야 한다면,
차라리 탄노이 DC1 으로 가거나
아예 다른 메이커 - 모던쇼트 914, 에포스 ELS-3, B&W 303, NHT 슈퍼제로 등을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
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