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바뻐서 좀 늦게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항상 사장님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정신적으로 금전적으로....
앰프를 업하느냐...포노앰프를 바꾸느냐...등등 고민이 많았는데...
일단 사장님 말씀대로 케이블을 바꾸고 나니....
전번에도 그랬지만...막귀인 제게도...케이블의 차이가 현격하게
느껴지더라구요...
타라랩이 부드럽고 중역대와 저역이 강한 것으로 되어있지만..
소리가 넘 밋밋하다라는 얘기를 들었던지라...
역시 소문대로 그대로 들리더라구요...
클립쉬의 멋들어진 혼에서 나오는 찰랑 거림음 좀 무뎌졌습니다.
그러다보니...매력적으로 들리던 고음이 좀 약해졌습니다.
아마도 4-5개월 내뻤는 고음에 길들여지다 보니....그런것 같습니다.
그래도 중역이 확실해졌고...저역도 좋아졌고...
무었보다...소리가 풍성해졌습니다.
뱀 두마리를 보니....신기합니다.
베이스를 두단계정도...올리고..
트레블을 세단계정도 내린것 같은 소리입니다. 적절한 비유인가...^^
어쨌든 앰프 업에 대한 것은 일단 포기하고 여기에 적응하도록 하겠슴다.
곧 도착할 카트리지도 벌써 기대가 되네요...
고민하고 있을때 항상 많은 도움을 주시는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담에 고민있을때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그럼...